AI 핵심 요약
beta- GS리테일은 4일 3분기 영업이익 1321억원을 기록했다
- GS더프레시는 매출 5277억원, 영업이익 239억원을 달성했다
- GS샵은 단독 상품 호조로 영업이익이 108.6%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GS더프레시 영업익 160% 급증…편의점은 감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GS리테일이 올해 3분기 슈퍼마켓과 홈쇼핑 사업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GS리테일은 4일 올해 3분기 매출액이 3조31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321억원으로 18.9% 늘었다.

◆ GS25 매출 역대 최대…영업이익은 8.1% 감소
편의점 GS25의 매출은 2조47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존점 일매출이 2.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782억원으로 8.1% 감소했다.
신선식품과 차별화 상품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3분기 채소와 축산 상품 매출은 각각 66.4%, 29.9% 증가했으며 퀵커머스 매출도 86.9% 늘었다.
◆ GS더프레시·GS샵 수익성 개선 주도
슈퍼마켓 GS더프레시의 매출은 52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하며 처음으로 분기 매출 5000억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239억원으로 159.8% 급증했다.
기존점 매출이 10.7% 증가한 가운데 퀵커머스 매출은 52.2% 늘었다. 전체 매출에서 퀵커머스가 차지하는 비중도 10.1%를 기록했다.
홈쇼핑 GS샵은 매출 2532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 108.6% 증가한 수치다. 뷰티·패션 단독 상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단독 상품 취급액이 17% 늘었다.
GS리테일은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와 퀵커머스 확대, 홈쇼핑 단독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사업별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