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는 4일 군·경찰·해경 저격수 역량 강화훈련을 실시했다
- 대테러 전담조직 저격수 45명이 포항 사격장에 참가했다
- 탄도 보정 실사격과 신속사격술 등 실전훈련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대테러특공대 저격수 역량 강화 훈련을 경찰청과 해양경찰청, 국방부 합동으로 실시했다.
4일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경북 포항 수성사격장에서 대테러특공대 저격수 역량 강화 훈련이 이뤄졌다.
이번 훈련은 대테러센터가 주관했고, 군·경찰·해경 소속 대테러 전담조직에서 45명의 저격수가 참가했다.

훈련에는 서울경찰특공대 등 14개 특공대와 해양경찰청 중부지방해양경찰특공대 등 5개 특공대, 육군 707특수임무단 등 4개 부대 총 3개 기관의 23개 부대가 참여했다.
훈련 내용은 ▲탄도 보정 이론 및 풍속·거리별 탄도 보정 실사격 ▲대물 저격총기(12.7mm) 거리별 분포도 시험 ▲신속사격술 실습 및 기관별 전술·장비 운용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박원호 대테러센터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경찰·해경·군 대테러 전담조직 간 전술과 장비 운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제 작전에서 실효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