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인터내셔날이 4일 청담동에 패션·뷰티 팝업을 열었다
- 요지 야마모토 팝업은 내년 1월 31일까지 전시·판매를 진행했다
- 비디비치는 27일까지 신제품 체험과 한정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패션과 뷰티 팝업스토어를 잇따라 열었다. 수입 패션 브랜드 '요지 야마모토'는 내년 1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는 4일부터 27일까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1층에서 운영한다.

요지 야마모토 팝업은 6일 전 세계 출간되는 서적 '요지 야마모토 드로잉'의 출간 기념 전시 공간을 겸했다. 이 책은 디자이너가 1981년 파리 컬렉션에 데뷔한 때부터 1999년까지의 창작 과정을 담았고, 매장에서는 미공개 드로잉을 액자로 전시하고 제작 과정 영상도 상영한다.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과 남성복 라인 '요지 야마모토 푸르 옴므', '레귤레이션 요지 야마모토', 레더 라인 '디스코드 요지 야마모토'를 판매하며, '레귤레이션 요지 야마모토' 일부 제품은 청담 팝업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비디비치 팝업 '라이트 인 블랙'은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블랙 퍼펙션'의 전 제품을 체험하고 살 수 있다. '블랙 쿠션'의 글로벌 10개 쉐이드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국내 미출시 컬러도 한정 판매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1:1 터치업과 피부 톤 진단을 제공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팝업 단독 최대 33% 할인을 준다. 앰버서더 카즈하는 개점일인 4일 현장을 방문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패션계의 거장 요지 야마모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