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는 5일 소상공인 상생 온라인 기획전을 열었다
- 기획전은 12일까지 열리며 브랜드 홍보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 온라인몰에서 카카오페이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카카오페이가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에서 특별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작은 가게, 큰 발견'을 주제로 5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카카오페이는 '오래오래 함께가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상공인 브랜드 정보를 전달하고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아울러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캠페인의 호응을 온라인으로 연계한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소비자가 소상공인 제품을 쉽게 접하고 둘러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취지다.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기획전 기간 온라인몰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20% 할인(최대 1만 원)이 적용된다.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은 포털 검색이나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카카오페이와 함께일하는재단이 협력해 소상공인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 사업이다. 2023년부터 264개 브랜드와 40만 명의 방문객을 연결해 왔으며, 올해도 선발된 10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 사업 역량 강화 교육,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윤근 카카오페이 ESG협의체장은 "소상공인 브랜드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제품을 알리고 판매로 이어지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오프라인 캠페인의 관심을 온라인으로 이어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홍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