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은 26일 ‘템빨: 오버기어드’를 4개 지역에 출시했다
- 게임은 장비 중심 성장과 서버 간 협력·PvP 콘텐츠를 지원한다
- 사전등록 이용자에게 동행 펫과 연금 촉매제 상자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개발사 그레이게임즈와 함께 웹소설·웹툰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템빨: 오버기어드'를 오는 26일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 동시 출시한다.
게임은 PC·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며 원작의 핵심인 장비 중심 성장 시스템을 구현했다. 캐릭터 능력치를 높이는 '오버기어드'는 장비 부위별 슬롯을 강화하는 방식이며 장비 성장 수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 '오버클럭' 시스템도 제공된다. 무기 외형과 성능을 변경하는 '무기 개조'와 제작자의 이름이 새겨지는 '시그니처 장비' 등으로 개인화된 장비 구성이 가능하다.

협력 콘텐츠로는 서버 전체 이용자가 함께 마물의 공세를 막아내는 '인마대전'을 선보인다. 서로 다른 서버의 이용자가 만나 파티를 구성하거나 PvP를 즐길 수 있는 '차원' 시스템도 제공되며 소속 이용자들의 공헌도를 합산해 서버별 순위를 결정하는 '차원 리그'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템빨'은 웹소설·웹툰 조회수 약 13억 회, 댓글 70만 건 이상을 기록한 인기 IP다. 가상현실 게임에서 초월적인 힘을 지닌 직업으로 전직한 주인공이 희귀 아이템을 모아 최강의 플레이어로 성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웹소설은 2024년 4월 완결됐으며 웹툰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고 지난 10월 애니메이션도 공개됐다.
게임은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 구글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 완료자에게는 정식 출시 후 동행 펫 '꽃잎 토끼'와 연금 촉매제 확정 상자 10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