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플랜티엠은 6일 모아진 누적 가입자 2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모아진은 LG유플러스 제휴와 유독 상품 확대로 가입자를 늘렸다
- 모아진은 2400여종 잡지와 AI 기반 맞춤형 구독 기능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맞춤 추천·20개 언어 번역 등 구독 기능 제공
[서울=뉴스핌] 설희 기자 = 플랜티넷의 자회사 플랜티엠은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이 LG유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한 누적 가입자 20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모아진은 지난 4월 LG유플러스 '데일리플러스' 혜택으로 출시됐다. 회사에 따르면 데일리플러스에서 모아진 혜택을 선택한 고객이 가입자 증가를 주도했으며 구독 플랫폼 '유독'에서도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대상 요금제는 '플러스플랜95/105/115/130, 너겟69'이며 고객은 요금제별로 제공되는 데일리플러스 혜택을 통해 모아진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7월에는 LG유플러스의 구독 플랫폼 유독에서 '모아진+교보문고sam' 결합 상품을 선보였다. 지난달에는 매거진 구독에 커피·영화·생활 혜택을 더한 신상품 '매거진Pack' 3종을 출시했다.
매거진Pack은 모두 9900원으로 모아진 1개월 이용권을 공통 제공한다. 상품별 추가 혜택은 ▲'매거진 커피 Pack' 메가커피 5잔 ▲'매거진 영화 Pack' CGV 1+1 예매권과 메가커피 2잔 ▲'매거진 라이프 Pack' 다이소·올리브영 각 2000원권과 메가커피 1잔이다.
모아진은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엘르(ELLE) 등 글로벌 매거진을 포함해 전 세계 2400여종의 잡지를 모바일과 개인용컴퓨터(PC)로 제공하는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 기반 개인별 맞춤형 매거진 추천 기능 '마이피드'와 20개 언어 실시간 번역, AI 기사 요약, 텍스트 음성 변환(TTS), '움직이는 표지'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황창연 플랜티엠 모아진사업본부 전무는 "인공지능 기반의 개인별 맞춤형 매거진을 추천하는 마이피드 기능을 고도화시키는 등 고객에게 차별화된 구독 경험을 제공했다"며 "국내 통신사와의 제휴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콘텐츠 라인업과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국내 대표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랜티넷은 지난 2000년 설립돼 지난 2005년 코스닥에 상장한 인터넷 유해 콘텐츠 차단 서비스 기업이다. 국내 3대 통신사업자에 유해 콘텐츠 차단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25년 이상 축적한 유해 콘텐츠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AI 딥러닝 기반 차단율 99.9%를 기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