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회는 6일 자우림·폴킴·키스오브라이프 공연을 열었다
- 2026 국회 입법박람회가 국민희망콘서트로 이틀 일정을 마쳤다
- 88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입법·정책 제안과 체험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입법·정책 제안부터 전시·체험·공연까지…국민 소통 축제의 장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2026 국회 입법박람회가 자우림·폴킴·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공연을 끝으로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국회는 6일 오후 5시 30분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입법박람회의 폐막 행사인 '국민희망콘서트'를 연다.

'함께 도약하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K팝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와 싱어송라이터 폴킴, 록밴드 자우림이 출연한다.
키스오브라이프가 활기찬 무대로 공연의 문을 열고, 폴킴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마지막 무대에 오른 자우림은 특유의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국민의 입법·정책 아이디어와 미래를 향한 희망을 문화예술로 풀어내고, 국민과 국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별도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이번 입법박람회가 국민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으로 이어가는 소통의 장이자, 문화예술을 통해 국민과 국회가 더욱 가까워지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2026 국회 입법박람회는 5일부터 이틀간 국회 중앙잔디광장 비롯해 국회 경내에서 열렸다. 국회와 정부, 공공기관, 기업, 시민사회단체 등 88개 기관·기업·단체가 참여해 입법·정책 제안과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