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밀양시는 6일 밀양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환급행사를 시작했다
-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기존 할인 포함 최대 22% 혜택을 제공했다
- 행사는 15일까지 진행되며 밀양 내 업소 59곳이 대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밀양사랑상품권을 들고 착한가격업소를 찾으면 결제액의 최대 22%를 돌려받을 수 있는 알뜰 소비 기회가 열린다.

경남 밀양시는 밀양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결제액의 최대 22%를 환급받을 수 있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밀양사랑상품권 결제액의 5%를 환급한다. 기존 12% 할인과 착한가격업소 환급 5%를 더하면 해당 업소 이용자는 최대 22%의 혜택을 받는다.
행사 대상은 지류형을 제외한 밀양사랑카드와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 결제분이다. 일반 가맹점에서는 기존 할인과 행사 환급을 합해 17%의 혜택이 적용된다. 페스티벌 종료 이후에도 착한가격업소 이용 때 12% 할인과 5% 환급 등 17% 혜택은 유지된다.
밀양사랑카드 결제분은 환급금이 실시간 적립된다. 모바일 상품권 결제분은 다음 달 순차 지급되며, 페스티벌 연계 환급금은 11월 마지막 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관련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밀양시 내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과 이·미용업 등 59곳이다.
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이 시민의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을 돕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