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는 6일 문산 보건센터와 노인복지관 건립을 완료했다
- 신축 복합센터는 보건·복지 시설을 한 건물에 배치했다
- 문산 보건센터는 다음 달 14일, 복지관은 2027년 1월 개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문산권과 북부권 주민들에게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문산 보건센터와 문산해누림노인복지관 건립 공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협소한 문산 보건센터의 시설을 대체하고 지역 내 보건·복지 기능을 복합화한 공공 시설을 새롭게 조성 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축 시설은 부지 면적 9299㎡, 연 면적 4158㎡ 규모의 지상 3층 복합 공공건축물로 2024년 12월 공사를 착공해 최근 공사를 마쳤다.
건물 내부에는 진료실과 검진실, 건강 상담실, 운동교실 등 보건 시설과 경로식당, 강당, 강의실 등 노인복지 시설이 들어섰다. 보건·복지 기능을 한 건물에 배치했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개소·개관 준비와 사무실 임시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손배찬 시장은 "시설 이용 과정에서 불편할 수 있는 요소와 부대시설 활용 실태를 꼼꼼히 살펴봤다"라며 "시민들이 실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 준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문산 보건센터는 다음 달 14일 사무실 이전과 함께 문을 열며 문산해누림노인복지관은 2027년 1월 1일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