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는 지난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뷰티썸 수원' 박람회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시민협의회는 박람회 방문객과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수원 군 공항 이전 추진 현황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온·오프라인 서명 참여를 유도했다.
조철상 회장은 "경기남부의 미래가 걸린 사업인 만큼 현장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시민협의회는 오는 11일 권선구청에서 열리는 수원비행장 소음영향도 주민설명회에서도 서명운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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