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안군은 5일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군민대학을 개최했다
- 김 교수는 미래 사회에서 행복과 회복탄력성의 의미를 설명했다
- 행복 추구가 어려움과 실패를 이겨내는 심리적 자원이라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행복을 좇는 일이 단순한 감정 충족을 넘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역량이 될 수 있다."

경남 함안군은 전날 칠원읍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제179회 함안군민대학'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김 교수는 '미래 사회의 역량: 행복과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에서 행복의 의미와 회복탄력성의 역할을 설명했다.
강연에서는 행복을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삶을 건강하고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한 심리적 자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내용이 다뤄졌다.
어려움과 실패를 겪은 뒤 다시 일어서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
관계 갈등과 일상의 어려움에 대응하는 방법을 인지심리학 관점에서 짚으며,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을 소개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