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일 인천대교에서 3.5t 트럭이 통학버스를 추돌했다
- 이 사고로 초등학생 5명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 경찰은 트럭 운전자의 전방 주시 태만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일 인천대교에서 3.5t 트럭이 초등학교 통학버스를 들이받아 학생 5명을 포함, 7명이 다쳤다.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2분쯤 인천시 영종구 운남동 인천대교 송도 방면 10㎞ 지점에서 3.5t 트럭이 25인승 초등학교 통학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5명과 차량 운전자 등 모두 7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친 학생들은 다리와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했으나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버스에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3명이 타고 있었으며 부상 학생 외에 나머지 학생 8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70대 트럭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저속 운행 중인 버스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A씨가 저속으로 운행하던 통학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