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8일 대전 서구 갈마동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인도로 돌진했다
- 버스 운전자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탑승 근로자 6명은 무사했다
- 버스는 가로수를 들이받았고 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8일 오후 7시 11분쯤 대전 서구 갈마동 갈마삼거리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가 인도에 있던 가로수 한 그루를 들이받아 부러뜨렸으며 버스 운전자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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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버스에는 근로자 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버스가 멈춰 선 지점에서 불과 3m 앞에는 한국전력공사 변압기가 설치돼 있어 자칫 더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