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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故 구하라, 부검 않기로…조문 일정 26일까지로 단축
[서울 로이터=뉴스핌] 이민경 기자 = 경찰이 그룹 카라 출신 故 구하라에 대해 부검을 하지 않기로 정했다. 또한 오는 27일 자정으로 예정했던 팬 조문은 26일 자정으로 단축됐다...
2019-11-26 0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