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성 불법업소 의혹 45명 입건…양현석 추가 소환 일정 조율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가수 대성(30·본명 강대성)의 불법업소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관련자 45명을 입건했다. 원정도박과 환치기 혐의를 받는 양현석(50) 전 YG엔...
2019-09-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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