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방문한 자살시도자 2만명…복지부, 사후관리 의료기관 5곳 확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를 상담하고 지역사회로 연계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이 93개에서 98개로 5곳 늘어난다.보건복...
2026-03-1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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