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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업은행 신임 본부장 및 지점장급 2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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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신임 본부장 및 지점장급 人事: 총 218명

【사업단장 및 지역본부장】

▲PB사업단 이국재 ▲강남지역본부 김경태 ▲강서지역본부 김창구 ▲북부지역본부 안우진 ▲서부지역본부 오금필 ▲중부지역본부 안병국 ▲경인지역본부 황만성 ▲부산울산본부 이윤희 ▲대구경북본부 전재갑 ▲호남지역본부 고일영

【본부부서장】

▲개인고객부 안동규 ▲해외사업부 동학림 ▲카드사업부 배길환 ▲직원만족부 장주성 ▲총무부 서형근 ▲정보시스템부 조용찬 ▲정보서비스부 황명수 ▲e-business부 장기명 ▲리스크감리부 권태고 ▲업무지원센터 황기순 ▲IBK고객센터 배영훈 ▲본부기업금융센터 김도진 ▲검사부 오위탁(수석심사역) ▲인재개발원 전화숙 ▲BPR추진팀 장영환

【기업금융지점장】

▲성수동기업금융지점 이한신 ▲반월기업금융지점 박영식 ▲남동공단기업금융지점 김영규 ▲주안공단기업금융지점 김양채 ▲울산중앙기업금융지점 김충호 ▲성서공단기업금융지점 박해구 ▲하남공단기업금융지점 문병진 ▲천안중앙기업금융지점 박종언


【지점장】

▲과천중앙 허상무 ▲반포 양현두 ▲삼성동 박남수 ▲서초동 허선구 ▲선릉역 채영철 ▲신사동 박치영 ▲경안 김왈수 ▲곤지암 박상환 ▲구리 정환종 ▲방이역 이정애 ▲속초 김윤식 ▲송파 최병주 ▲워커힐 양봉우 ▲원주 최석암 ▲잠실 채창훈 ▲중곡동 조해현 ▲MBC 박환건 ▲당산동 김종석 ▲도당동 노승훈 ▲목동쉐르빌 오세중 ▲문래동 최하수 ▲문래중앙 기영종 ▲삼정동 송기찬 ▲상동 구상식 ▲역곡 박세준 ▲염창동 강기호 ▲영등포 남승호 ▲우장산역 고일석 ▲가산디지털역 이상래 ▲구로서 김성만 ▲구로중앙 김성경 ▲낙성대 조일 ▲독산중앙 형만욱 ▲사당역 김성동 ▲석수역 이귀식 ▲시흥동 민병서 ▲신림동 김용호 ▲신림역 최길봉 ▲온수동 이병덕 ▲노원역 한계선 ▲면목동 이용재 ▲삼양동 박혜성 ▲수유동 곽윤배 ▲안암동 장영기 ▲중계동 황귀환 ▲청계8가 서성석 ▲청량리 이곤수 ▲마포역 장혜창 ▲북아현동 장석준 ▲수색 이융기 ▲신촌 박성근 ▲홍대역 송익진 ▲화정역 강영호 ▲대학로 송하룡 ▲독립문 박미하 ▲성수2가 임정택 ▲용산중앙 최인규 ▲을지6가 임성환 ▲장한평 신승수 ▲제일기획 허은영 ▲종로6가 이진영 ▲창신동 이정한 ▲화양동 박형순 ▲군포 원창세 ▲군포공단 곽순도 ▲반월 김노수 ▲시화중앙 조희문 ▲신고잔 전기철 ▲안산중앙 엄기백 ▲안양 김정태 ▲평촌아크로타워 김성태 ▲호계동 김정갑 ▲분당정자역 이병돈 ▲서정리역 하동현 ▲송탄 안상룡 ▲수지동천 고윤흥 ▲안성 손기호 ▲영통 홍승재 ▲용인동백 안상윤 ▲포승공단 이길우 ▲화성남양 신상권 ▲화성병점 임영지 ▲화성봉담 윤송해 ▲화성정남 박갑재 ▲가좌공단 이간수 ▲계양 오인환 ▲김포 이덕윤 ▲김포대곶 김양섭 ▲남동공단 조치영 ▲석암 백세종 ▲송림동 김성수 ▲연수 손환성 ▲인천원당 강남희 ▲녹산공단 김병춘 ▲덕천동 전정안 ▲사상 장유수 ▲창원공단 송석주 ▲팔용동 김봉경 ▲하단 전종호 ▲금사 이근석 ▲동상동 손광섭 ▲범천동 정태수 ▲부평동 백남윤 ▲울산 손영곤 ▲울산북 장영철 ▲초량 문남식 ▲구미3공단 곽봉철 ▲성서공단 류재봉 ▲송현동 노병천 ▲안동 곽준섭 ▲왜관 박주헌 ▲포항남 김종수 ▲광주 홍기국 ▲금남로 박종선 ▲목포 조용 ▲봉선동 이길원 ▲상무 김석준 ▲서귀포 김광순 ▲신제주 강영택 ▲여천 오상선 ▲익산중앙 김영인 ▲일곡 정중택 ▲전주서신동 문대희 ▲정읍 하충승 ▲하남공단 김종영 ▲가장동 정회남 ▲논산 백성현 ▲대전3공단 장인근 ▲서산 이윤복 ▲아산 김재삼 ▲오창 송기덕 ▲천안중앙 임명섭 ▲청주산남 이찬희 ▲동경 박병룡 ▲홍콩 김학명

【드림기업지점장】

▲선릉역 강현훈 ▲테헤란로 김주원 ▲가락동 변종만 ▲경안 박수한 ▲성남공단 김정근 ▲가산디지털중앙 손현상 ▲구로디지털 최경훈 ▲일산마두 김용운 ▲파주 김정호 ▲안양 정승주 ▲남수원 구용화 ▲동수원 길영수 ▲분당서현역 박영제 ▲안성 김기상 ▲영통 이희만 ▲용인 고명식 ▲원천동 박왕수 ▲검단 김선태 ▲연수 문수택 ▲작전역 강인철 ▲주안북 김용현 ▲신평동 김용길 ▲영도 정형교 ▲웅상 방군섭 ▲대구중앙 배병국 ▲비산동 김철동 ▲죽전동 정기봉 ▲광산 박승규

【개설준비위원장】

▲강동지역본부 김진환 ▲경기중앙본부 허석영 ▲경수지역본부 김필곤 ▲경인지역본부 전동영 ▲경인지역본부 이애경 ▲부산경남본부 이양수 ▲부산경남본부 정영진 ▲대구경북본부 고득룡 ▲대구경북본부 박중수 ▲점포전략부 문선규 ▲점포전략부 박선 ▲점포전략부 백승헌 ▲점포전략부 윤종구 ▲점포전략부 임이규 ▲점포전략부 전걸 ▲점포전략부 노균연 ▲점포전략부 조충현 ▲점포전략부 김주식 ▲점포전략부 임장영 ▲점포전략부 이명희 ▲점포전략부 변문수 ▲점포전략부 조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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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기업들, 사용료 파격 인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픈AI, 앤스로픽 등 미국의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AI 모델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잇따라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의 토큰 가격 지수를 인용해,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모델 이용 가격이 25% 가까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가격 전쟁'은 문샷, 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앞세워 실리콘밸리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클로드 페이블 로고 [사진=블룸버그] 최근 오픈AI는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GPT-5.6 루나(Luna)'의 이용 가격을 80% 전격 인하했다. 입력 토큰당 가격은 100만 개당 1달러에서 0.20달러로, 출력 토큰은 6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낮췄다. 앤스로픽 역시 최상위 모델인 '페이블(Fable) 5'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클로드 오퍼스(Opus) 5'를 출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 출력 25달러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당초 오는 9월 예정됐던 '소넷 (Sonnet) 5' 모델의 가격 인상 계획도 철회했다. 미국 빅테크의 이 같은 행보는 최고 성능 중심의 독점형(proprietary) AI 경쟁에서 '가격 대 성능비' 중심의 시장 방어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기업 고객의 요금제를 기존 '정액제'에서 실제 컴퓨팅 자원 소비량에 따라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기업들의 AI 비용 부담이 급증한 점이 원인이 됐다. 이에 도어대시,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기업들은 AI 지출 한도를 설정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중국산 AI 모델을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다. 중국산 오픈 모델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수정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달러 가치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미국 AI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웹 호스팅 제공업체 호스팅어(Hostinger)의 만타스 루카우스카스 AI 기술 책임자는 "미국 AI 기업들이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허리가 되는 중급 모델의 가격을 낮춰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며 이번 가격 변동은 미 빅테크들이 자사의 가장 선도적인 모델 가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첫 번째 진짜 시험대"라고 분석했다. wonjc6@newspim.com 2026-08-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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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며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호 이상이 있다"며 "지난해 9·7 대책 때 135만호 정도 발표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그 다음에 올해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호 정도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안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며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원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과 서초는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잘 살펴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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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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