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8일 오전 삼성화재(대표이사 지대섭)와 공동으로 농어촌 청소년들이 이용할 자전거 200대를 ‘농어촌 청소년 육성재단’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청소년 육성재단’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농어촌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사업과 자립 지원 활동을 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 재단이다.
이번에 기증된 자전거는 농어촌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 “지난 2월 녹색금융·경영추진단을 발족한 이후 친건강·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며 “기증된 자전거가 농어촌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소중한 교통수단으로 쓰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국민은행 심부환 부행장, 삼성화재 고영창 전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박청수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역삼동 소재 ‘농어촌 청소년 육성재단’ 회의실에서 열렸다.
‘농어촌 청소년 육성재단’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농어촌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사업과 자립 지원 활동을 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 재단이다.
이번에 기증된 자전거는 농어촌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 “지난 2월 녹색금융·경영추진단을 발족한 이후 친건강·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며 “기증된 자전거가 농어촌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소중한 교통수단으로 쓰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국민은행 심부환 부행장, 삼성화재 고영창 전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박청수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역삼동 소재 ‘농어촌 청소년 육성재단’ 회의실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