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희정 기자]주공-토공 통합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인터뷰를 통해 사장직 후보를 총 5명으로 압축했다. 통합공사사장 지원자 21명 중 9명을 압축해 실시한 17일 인터뷰에는 이종상 사장 이외에도 유력 후보였던 김병기 교수와 안복현 한영 회계법인 부회장이 불참했다.
6명 후보에는 최재덕 대한주택공사 사장, 이지송 경복대 총장(전 현대건설 사장), 김병기 서울대 교수(전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조우현 전 건설교통부 차관, 노태욱 LIG건설 부회장, 김상경 명승건축 대표, 박종남 전 GS건설 전무 등이다.
이들 중 통합준비위원회에 오른 5명은 김상경 대표를 뺀 나머지이다.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5명의 후보중 최재덕 사장과 이지송 총장 중에서 통합공사 사장직이 선출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준비위원회는 5명의 후보에서 다시 3명으로 압축해 청와대에 보고할 계획이다.
6명 후보에는 최재덕 대한주택공사 사장, 이지송 경복대 총장(전 현대건설 사장), 김병기 서울대 교수(전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조우현 전 건설교통부 차관, 노태욱 LIG건설 부회장, 김상경 명승건축 대표, 박종남 전 GS건설 전무 등이다.
이들 중 통합준비위원회에 오른 5명은 김상경 대표를 뺀 나머지이다.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5명의 후보중 최재덕 사장과 이지송 총장 중에서 통합공사 사장직이 선출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준비위원회는 5명의 후보에서 다시 3명으로 압축해 청와대에 보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