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주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5분쯤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5분 만인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4평 규모 벽돌 조 주택 1동이 반소되고 가전제품, 집기 비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