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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트레이딩 기법서 『실전차트 매매기법』 들여다보기-관심종목 압축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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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단계 : 월 1회, 전 종목을 대상으로 300~400개 선택
- 거래량 10만 주 이상 종목
- 주가 5천 원 이상 종목
- 기관, 외국인이 5% 이상 보유하고 있는 종목(저가주에 한해)
- 6개월 이내 고점 폭발주, 몇 개월 계속 하향 중인 종목 제외

02. 2단계 : 주 1회, 1단계의 300~400개를 30~40개로 압축
- 3개월 이상 횡보 뒤 상승 패턴 출현 종목
- 3차 하락 끝에 바닥 패턴 출현 종목
- 5∙0선 골든크로스가 처음 출현한 N자 상승 초기 종목
- 매수 주체가 있고 관리되는 종목, 새로운 주도주 우선

03. 3단계 : 매매 전날, 2단계의 30~40개 중 5~10개 선택
- 3개월 이상 횡보 뒤 상승 패턴 출현하면서 주가와 20선 이격이 확대되는 종목
- 3차 하락 뒤 바닥 패턴으로 쌍바닥이나 주가와 20선 골든크로스 출현 종목
- 3차 하락 뒤 갭 하락 역망치나 긴 밑꼬리, 도지, 장대양봉 출현 종목
- N자 1차 상승 후 눌림목에서 거래량 동반한 장대양봉 출현 종목

04. 4단계 : 당일, 3단계의 5~10개를 대상으로 매매
- 시초가 보합에서 20선 상향하며 양봉 출현 시 매수
- 시초가 약간 갭 상승 후 상향하는 5분선의 지지를 받고 양봉 연속 출현 시 매수
- 시초가 갭 상승 후 위꼬리나 장대음봉이 출현하는 종목은 음봉이 연속되길 기다렸다가
밑꼬리가 20, 60, 120분선에 지지되거나 쌍바닥 출현 시 매수
- 시초가 5% 이상 갭 하락 종목은 장대양봉, 역망치, 도지, 긴 밑꼬리 출현 시 매수
- 시초가 상승 업종 중에서 대부분 1% 이내 상승할 때 2% 이상 상승하는 주도주 매수

위의 내용은 2008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실전차트 매매기법』의 본문 중에서 뽑은 것이다. 이 책은 국내 최초 데이 트레이딩 기법서를 표방하며 시장을 두드렸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매매기법에 목말라하던 투자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저자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국비 유학을 다녀온 경력이 있다. 은퇴 후 우연히 접하게 된 주식투자에서 뼈아픈 고통을 겪고 재기한 후, 유학 당시 자신을 프로 엔지니어로 훈련시켜준 교재의 틀을 따서 자신의 기법을 정리했다. 그 가슴 시린 10년의 과정에서 날이 설대로 선 비수 같은 기법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이 책에는 장황한 설명이 없다. 매매기법 외 군더더기도 없다. 주식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만 번호를 매겨 요약한 뒤 차트를 계속해서 보여준다. 다음은 3차 하락이 진행되는 종목의 추이를 보고 어떤 신호에서 거래에 뛰어들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대목이다.
● 3차 하락 중인 종목은 끝까지 기다렸다 5, 7, 9음봉 마지막 장대음봉에 거래량이 급증할 때 매수하라
● 3차 하락 중인 종목은 끝까지 기다렸다 5, 7, 9음봉 뒤 갭 하락 역망치 출현 시 매수하라
● 3차 하락 중인 종목은 끝까지 기다렸다 5, 7, 9음봉 뒤 갭 하락 도지 출현 시 매수하라
● 3차 하락 중인 종목은 끝까지 기다렸다 5, 7, 9음봉 뒤 상승반전형 출현 시 매수하라
● 3차 하락 중인 종목은 끝까지 기다렸다 5, 7, 9음봉 뒤 거래량 급증하는 장대양봉 출현 시 매수하라
● 3차 하락 중인 종목은 끝까지 기다렸다 긴 밑꼬리 출현 초기 매수하라

이 책은 데이, 스윙뿐 아니라 초단타 매매에서도 승률 높은 매매 기법을 다지는 데 가장 완벽하고 실전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낸 이레미디어 출판사는 승률을 높이는 책으로 유명한 세계적 트레이더 불코우스키의 『차트패턴』, 서구사회에 캔들차트를 최초로 알리고 현재 전 세계인이 투자의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한 캔들차트 권위자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매매기법』, 국내서로는 투자서적의 고전이 된 『거래의 신, 혼마』, R. N 엘리어트의 원전인 『엘리어트 파동이론』, 잭 슈웨거의 『시장의 마법사들』, 윌리엄 오닐의 『공매도 투자기법』, 딕슨 와츠의 고전 『예술로서의 투기와 삶에 관한 단상들』 등의 양서이자 필독서를 출간한 대표적인 투자서적 전문 출판사이다. 특히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매매하는 법』,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투자자의 회상』을 국내 금융시장에 처음 소개한 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 책은 YES24 등 온라인 서점과 각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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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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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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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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