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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한중일 크루즈 조기예약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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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유범 기자] 모두투어는 다음달 28일까지 부산에서 출발하는 한중일 크루즈 상품을 위한 조기예약 할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국내 크루즈여행 시장에 있어 한중일 크루즈 상품이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라는 판단때문라는 것이 모두투어의 설명이다.

이번 행사의 특전 중 가격 면에서의 할인 혜택이 눈에 띈다. 1인당 신세계 상품권 5만원 권을 증정하며 추가로 동반자 5만원 할인의 혜택에 중국비자(단체비자 기준)가 무료로 포함된다.

또 해양심층수 화장품과 객실용 슬리퍼 및 지퍼백을 여행자 전원에게 제공한다. 아울러 성인 2인과 한 방을 사용하는 18세 미만 어린이의 요금은 19만9000원으로 하는 특전까지 더했다.

또, 7월 11, 17일 오션뷰 객실 예약 시에는 7가지 특전과 15만원 할인이 동시에 적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조기예약할인과 중복 적용되지는 않지만 7월 6일과 11, 12, 17일 출발 상품의 경우 일인당 15만원 할인의 파격 혜택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코스타 한중일 크루즈 상품은 크게 클래시카호와 로만티카호 상품으로 나뉜다. 우선 '인솔자동반 부산/후쿠오카/가고시마/상해 7일' 상품의 경우 부산에서 일본으로 향한 뒤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후쿠오카와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가고시마를 관광하고 상해를 들른 뒤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6박7일 상품이다.

또 로만티카호 상품인 '인솔자동반 부산/천진/제주/후쿠오카/부산 7일' 상품의 경우 부산에서 출발해 북방 최대의 무역항구도시인 중국 천진을 관광한 뒤 제주, 후쿠오카를 들러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모두투어 JM사업부 천기영 차장은 "올해에는 한중일 크루즈를 중심으로 크루즈 여행의 대중화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한중일 크루즈로 형성된 수요층을 지중해, 북유럽, 알래스카 수요로도 잇기 위한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02-728-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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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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