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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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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넷째주(3.22~3.26)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22일(월)

한국거래소, 주요 그룹사 외국인 주식보유비중 현황 (오전 6시)
금융위원회, 제10차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오전 7시 30분, 렉싱턴호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 제118조에 따른 관세경감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일본 총무성 장관 면담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10시 30분, 장관실)
지식경제부, 국제표준 생활속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재권 침해물품 해외공급 제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SW해외진출 세부계획 마련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무선인터넷활성화 관련 중소기업 간담회 및 현장방문 (오전 11시 30분, 한국산업단지공단)
금융감독원, 기업인수시 재무적투자자에게 제공된 풋백옵션 공시강화 (정오)
한국거래소, 공시제도 개선 내용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상장법인 IR지원 실적 분석 및 합동 IR 개최 안내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기획재정부, 세법상 적용되는 이자율에 대한 조정 (오후 2시)
방송통신위,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전환 실무위원회 (오후 3시,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경제성장과 사회후생간의 관계 (금융경제연구 제42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PB에게 듣는 자산관리 설계전략 특강개최(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해외출장 (18~25일, 멕시코)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IDB 연차총회 (3.19~25, 멕시코 칸쿤)

일본 금융시장, 춘분 대체휴일로 휴장
남아공 금융시장, 인권의 날로 휴장

EU 경제금융국, 3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17.2, 예상 NA, 이전 -17.4

미국 재무부, 28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55%(4.27배), 이전 0.165%(4.19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40%(4.20배), 이전 0.240%(3.67배)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네이플 국제문제 연구소서 경제 전망 연설
윌리엄스 소노마/ 티파니/기가미디어, 분기실적 발표


◆ 3월 23일(화)

금융감독원, 손해보험 표준약관 개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증권사의 ELS 발행 및 상환 현황 (오전 6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금융규제분야 고위급협의체 개최 (오전 7시 30분, 뱅커스클럽)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KDI, 제7차 국정성과평가 전문가 토론회 '이명박 정부 2년 경제위기 대응 : 성과와 과제'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KDI 국정성과평가토론회 기조연설 (오전 9시, 은행회관)
기획재정부, 통관•납세절차 간소화 등을 통한 수출입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관세법시행령 개정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공공기관 임원 선임절차 개선 등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특정금융거래보고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산업계 국민과 자발적 기후변화 대응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시험연구원 글로벌 인증기관으로 거듭나 (오전 11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다문화가정주부 초청강연 (오전 11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규제개혁 특별위원회 (오전 11시)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제 9차 기업현장애로 개선방안' 보고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 2분기 산업전망 및 1분기 동향 (오전 11시)
대신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경영안정화 종합대책 마련,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다문화 가정주부 초청 문화체험 등 실시 (정오)
전경련, 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초청 2010년 제1차 전경련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정오, 서울플라자호텔 22층 루비홀)
공정거래위, 2010년 지역소비자행정 워크숍 개최 (정오)
무역협회, 수출기업의 지재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무역협회-특허청 MOU 체결 (정오,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기획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참석 (오후 2시)
청와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오후 2시 30분, 세종실)
기획재정부, 2010년 CMI 다자화 협정 발효 (오후 3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후 4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후 4시 30분, 예보)
지경부 최경환 장관, 아세안협력포럼 (오후 6시 30분, 국회귀빈식당)
한국은행, 불확실성이 설비투자 결정에 미치는 영향분석(금융경제연구 제424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글로벌 파생상품전문가과정 부산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내투자자의 해외파생상품 거래동향 (배포시)

일본은행(BOJ) 2월 (17일~18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프랑스 INSEE, 3월 기업신뢰지수 :94, 예상 92, 이전 91
영국 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0.4%MM 3.0%YY, 예상 0.5%MM 3.1%YY, 이전 -0.2%MM 3.5%YY
영국 통계청, 2월 소매물가지수(RPI) :0.6%MM 3.7%YY, 예상 0.6%MM 3.7%YY, 이전 0.0%MM 3.7%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2월 기존주택매매: 5.02M, 예상 5.00M, 이전 5.05M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1월 주택가격지수: -0.6%, 예상 NA, 이전 -2.0%(-1.6%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1.000%(3.00배), 이전 0.895%(3.33배)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LA 타운홀에서 경제전망 및 중앙은행 독립성에 대해 연설 (오후 3시)
KB홈/스틸케이스/카니발/어도비/월그린/어도비, 분기실적 발표


◆ 3월 24일(수)

지식경제부, 2010년 미래선도인재 채용박람회 (오전 6시)
무역협회, 국내외 경기 현황 및 전망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전라북도 업무보고 (오전 9시, 전북도청)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조인강 자본시장국장)
지식경제부, 투자유치 유관기관 합동 해외홍보방안 협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차량 IT혁신센터 제2기 회원사 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최초 고장력 철근, 강선 개발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국방분야 개발펀드 100억원 조성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무역협회, 위안화 절상 가능성과 우리수출에 미치는 영향 (오전 11시)
대한상의, 주택선호도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오전 11시)
통계청, 2009년 혼인통계 결과-브리핑 오전 10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사금융애로종합지원센터」상담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ELS 기초주식 공정시세 형성을 위한 헤지거래 가이드라인 설명회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13개 대형 건설사의 하도급 공정거래협약 체결 (정오)
금융위원회, 제6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통위 2주년 기념 세미나 (오후 2시, 정보화진흥원)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선진화포럼 정책세미나 (오후 3시, 국회헌정기념관)
지경부 최경환 장관, 카자흐 통상장관 면담 (오후 4시, 접견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한국폴리텍대학교 강연 (오후 4시, 한국폴리텍대학)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앙일보 최고 경영자과정 입학식 특강 (오후 5시 30분, 리치칼튼H.)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감독원, 회계투명성제고를 위한 2010년 감리업무 운영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SEACEN 지급결제국장회의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소득불평등과 경제성장의 관계 : Cross-country 비교분석(금융경제연구 제425호) (배포시)

인도 금융시장, 힌두 축제 '람나바미'로 휴장
일본 재무성, 2월 무역수지: +6510억엔, 예상 +3664억엔, 이전 +852억엔

프랑스 Markit/CDAF, 3월 PMI제조업지수: 56.3, 예상 54.7, 이전 54.9
프랑스 Markit/CDAF, 3월 PMI서비스업지수: 53.0, 예상 54.8, 이전 54.6
독일 Markit/BME, 3월 PMI제조업지수: 59.6, 예상 56.8, 이전 57.1
독일 Markit/BME, 3월 PMI서비스업지수: 54.7, 예상 52.2, 이전 51.7
유럽 Markit, 3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6.3, 예상 54, 이전 54.2
유럽 Markit, 3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53.7, 예상 52, 이전 51.8
독일 Ifo, 3월 재계신뢰지수: 98.1, 예상 95.8, 이전 95.2
EU 유로스타트, 1월 신규산업수주: -2.0% 7.0%, 예상 1.9% 14.2%, 이전 0.8%MM 9.5%YY
노르웨이 중앙은행, 금리 결정: 1.75%로 금리동결
알리스테어 달링 영국 재무장관, 2010-11 회계연도 예산안 발표 (오전 8시 30분)

미국 상무부, 2월 내구재주문: 0.5%, 예상 0.6%, 이전 3.9%MM(3.0%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2월 신규주택판매: 308K, 예상 320K, 이전 315K(309K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7.25M, 예상 NA, 이전 1.01M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은행 총재, 미국 상공회의소 연설 (오전 10시 45분)
미국 재무부, 42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605%(2.55배), 이전 2.395%(2.75배)
제너럴 밀스/레드햇 분기실적 발표


◆ 3월 25일(목)

한국은행, 2010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우수 채권전문딜러 선정(‘09년 하반기 실적기준) (오전 6시)
대한상의, 주요 업종의 1/4분기 실적 및 2/4분기 전망 조사 (오전 6시)
대한상의,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경제학과 교수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방부-중기청 R&D공동지원 협약식 (오전 10시, 국방부)
지식경제부, 다양한 기술표준 정보 한눈에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북한이탈주민과 중소기업의 만남의 장 마련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13개 건설회사 상생 협약 선포식(오전 11시, 르네상스H.)
무역협회, 2/4분기 수출경기전망조사(EBSI)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우주전파측정센터 기공식 (오전 11시, 제주시)
전경련, 2010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오전 11시)
통계청, 2009년 논벼(쌀) 생산비조사 결과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2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분석(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집합투자업자의 의결권행사 공시현황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파리크라상 등 5개 업체 가맹계약서상 불공정약관 자진시정 (정오)
방송통신위, 2010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 개최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전파연구소 제주 우주 전파센터 건립 기공식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Thomas J. Byrne, Moody's Senior vice President 外 (오후 3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사회 (오후 5시, 태평로클럽)
기획재정부, 4월중 국고채 발행•조기상환•교환 계획 및 3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외국인력정책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2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투협, 예탁원 프리보드 증권대행 업무 협약식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2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일본은행(BOJ), 2월 기업서비스물가: +0.1%, 예상 NA, 이전 -0.4%MM
가메자키 히데토시 BOJ 정책심의 위원, 고치현 금융경제간담회 연설
일본 재무성, 2.6조 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그리스 금융시장, 국경일 휴장
EU 정상회담 개최 (브뤼셀, ~26일까지)
독일 GfK, 4월 소비자신뢰지수: 3.2, 예상 3.1, 이전 3.2
프랑스 INSEE, 2월 소비지출: -1.2% 예상 0.3%, 이전 -2.7%MM
EU 유로스타트, 2월 M3 통화공급량: -0.4%, 예상 -0.1%, 이전 0.1%YY)
영국 통계청, 2월 소매판매: 2.1% 3.5%, 예상 0.7% 3.2%, 이전 -3.0%MM(-1.8%MM에서 수정), -0.8%YY(+0.9%YY에서 수정)
체코 중앙은행 , 금리 결정 (결정시, 이전 1.0%)

남아공 중앙은행, 금리 결정 (오후 10시, 이전 7.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42K, 예상 450K, 이전 456K(457K에서 수정)
산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플로리다 걸프 코스트 대학교 행사서 연설 (오후 11시)
미국 재무부, 32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3.374%(2.61배), 이전 3.078%(2.98배)


◆ 3월 26일(금)

지식경제부, 정부-스마트그리드업계 간담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범정부 클라우드 정책협의회 발족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그린스포츠 캠페인 추진 (오전 6시)
금융감독원, 투자자문회사 FY'09. 3분기('09.4~12월)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한경밀레니엄 조찬강연(오전 7시, 조선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경련 조찬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투자업계 조찬 간담회 (오전 8시)
한국은행, 2009년 국민계정(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통계청, ‘성장 중심에서 행복한 미래로’ 개정 증보판 발간-한눈에 보는 제3차 OECD 세계포럼 (오전 9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감사 선진화 워크숍 개최 (오전 9시 30분)
방통위, 방통위 2주년 기념 다과회 (오전 9시 30분)
대한상의, 제 2차 한•인니 비즈니스 포럼 및 민관경헙 TF 합동회의 (오전 10시, 롯데호텔)
방통위, 방송대상 시상식 (오전 10시 30분, 롯데호텔)
지식경제부, 지구촌 불끄기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인니 민관 경협 T/F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녹색경영추진본부 현판식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녹색경영추진본부 현판식 (오후 2시 30분, 대한상의)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 감사 워크샵 (오후 3시, 양재 aT센터)
기획재정부, 4월부터 달라지는 조세제도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스마트그리드 간담회 (정오, 르네상스호텔)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미디어다양성 위원 위촉식 (오후 4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인니 경제협력회의 (오후 5시, 롯데호텔)
방통위, 방통위 출입기자 워크숍 (오후 5시, 지경부 공무원교육원)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2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2%, 이전 -1.3%YY)
일본 총무성, 3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7%, 이전 -1.8%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프랑스 INSEE,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3시45분, 예상 -32, 이전 -33)

미국 상무부, 4Q 국내총생산(GDP) 최종 (오전 8시30분, 예상 5.9%, 이전 5.9%)
미국 상무부, 4Q GDP 디플레이터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4%)
미시건대 3월 소비자신뢰지수 - 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3, 이전 72.5)
케빈 와시 연방준비제도 이사, 예비공개시장위원회(SOMC)서 연설 (오전 11시 30분)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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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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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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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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