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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조직개편…신사업에 힘 싣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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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유효정기자]  SK C&C가 신성장 사업과 중국 시장 개척 등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 C&C는 2011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GIC(Global Innovation Center)와 신성장사업본부를 신규사업본부와 그린(Green) IT 사업추진본부로 재편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규사업본부는 신규 사업에서 가시적 성과 달성에 집중한다. 또 Green IT사업추진본부는 새로운 중장기 신성장 동력을 확대·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마케팅 부문 산하에 IT서비스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중장기 IT사업 전략의 실행을 지원케 했다.

중국사업본부를 기존의 G&G부문에서 마케팅부문으로 이관했다. 기존 IT서비스 사업과의 시너지를 높이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지원조직 분야에서는 IR담당을 신설해 IR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법무실을 확대 재편해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본부로 변경했다. 

SK C&C는 이날 인사를 통해 정철길 사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또 임원 인사에서는 박재모 상무가 전무(SI사업부문장)로 승진했다. 신규 임원으로는 권병곤 상무, 유완옥 상무, 김만흥 상무 등 3명이 선임됐다.

한편 이번 인사를 통해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본부장으로는 SK주식회사의 법무실장인 김윤욱 상무가 이동해왔고, IR담당은 SK텔레콤의 박태진 상무가 맡게 됐다.

SK C&C는 “기존 IT서비스 사업은 물론 글로벌 사업과 신성장 동력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한 책임 경영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한 것이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의 특징”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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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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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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