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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30)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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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의영 기자]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양기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9월 30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GKL (추천일 : 9월 30일)

- Credit 제공 중단에 따른 실적악화 우려 제기되며 주가 급락했으나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중국 국경절 영향으로 Mass 고객 증가 전망되고 있으며 외국인 입국자수 증가에 따른 성장스토리는 유효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삼성전자 (추천일 : 9월 27일)

- 3분기 D램 영업이익 전분기대비 71% 감소에도 불구, 통신부문의 시장지배력 확대 등으로 긍정적 모멘텀 보유
- 20나노 D램 양산에 따른 위상 제고, 통신부문 경쟁력 지속, 원달러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긍정적

▷한국타이어 (추천일 : 9월 27일)

- 천연고무, 부타디엔 등 원재료가격 하락, 해외 타이어판매가격 인상 등으로 4분기 이후 수익성 개선 기대
- 해외 생산능력 증대, 브랜드인지도 향상, 품질대비 가격경쟁력 부각 등으로 글로벌 2nd Tier 업체로 성장 전망

▷기아차 (추천일 : 9월 8일)

- K2(프라이드 후속), 쏘렌토, K9 등 신차모멘텀, 9월 K5 미국 현지생산 본격화 등으로 판매량 증가세 지속
-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ASP 상승, 플랫폼 통합, 구모델 재고소진에 따른 재고비용 감소 등으로 수익성 개선

▷한국항공우주 (추천일 : 9월 5일)

- 국내 유일의 항공기업체로 FA-50, KUH 등 한국형 전투기/헬기 개발 및 도입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 확보
- 2012년 실적개선 기대, TA-50 수출 및 민간항공기 부품 사업확대, 정책금융공사의 지분매각 이슈 등 긍정적

▷엔씨소프트 (추천일 : 8월 31일)

- 기존 게임의 실적호조 지속되는 가운데 연말 신규 게임인 '블레이드소울' 국내 출시로 외형 및 수익 성장 기대
- 2012년 이후에도 ‘길드워2’, ‘와일드스타’ 등의 라인업 추가됨에 따라 해외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성장 전망

▷디아이씨 (추천일 : 9월 28일)

- 현대차그룹 6속 이상 변속기 채용 확대에 따른 수혜로 외형성장 지속, 2012년 중국법인 흑자전환 기대
- 중국 지리자동차향 변속기부품 공급 본격화, 굴삭기 부품 매출 확대 등으로 중장기 성장성 확보

▷제일기획 (추천일 : 9월 27일)

- 종편 출범에 따른 방송광고 시장확대, 민영 미디어랩 도입시 광고단가 상승 등으로 실적개선 기대
- 삼성전자 스마트폰 글로벌 마케팅 강화, 해외시장 성과 가시화, 2012년 올림픽 이벤트 예정 등도 긍정적

▷케이비티 (추천일 : 9월 27일)

- 해외 매출확대로 3분기 실적호전 예상되는 Global Player로 중동, 러시아, 중국, 동남아 등에서 수주 지속 전망
- 4분기 중국 첫 수주 기대, 카드제조 자회사 실적호전, NFC USIM 선도, 국내외 전자주민증 도입 등은 긍정적

▷리켐 (추천일 : 9월 22일)

- 국내 전해액 3사 모두에게 소재 공급하는 2차전지 소재업체로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고성장 기대
- 전방산업 수요증가에 발맞춘 설비증설로 2011년 42.9%, 2012년 45.1%, 2013년 32.4%의 매출액 증가율 전망

▷완리 (추천일 : 9월 8일)

- 원가경쟁력 확보한 외벽타일 제조업체로 천만호 건설 등 중국 내수부양 정책 수혜와 함께 실적호전 지속
- 장저우 신공장(테라코타 패널 7개, 도자태양열타일 1개 라인) 하반기 가동으로 2012년 이후 성장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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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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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종가 사상 첫 5000 돌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피가 27일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으로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장중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피 5000·코스닥 1000선이 동시에 돌파된 가운데, 코스닥 지수도 1%대 강세를 보이며 '천스닥' 굳히기에 나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96억원, 2650억원 사들였으며 개인이 1조661억원 팔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0포인트(0.34%) 내린 4932.89에 출발해 장중 한때 4890.72까지 밀리며 4900선이 붕괴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부과 발언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01.27 leehs@newspim.com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4.87% 급등하며 16만원선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는 8.70% 상승 마감하며 80만닉스에 성공했다. 관세 우려로 장 초반 부진했던 자동차 종목도 낙폭을 줄였다. 현대차는 장중 4%대 하락 출발했으나 0.81% 하락한 채 약보합 마감했고, 기아도 1%대 하락에 그치며 약세가 제한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며칠간 조정을 거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최근 그린란드 사태 등을 감안하면 시장은 실제 관세 부과보다는 압박성 발언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반도체와 자동차주가 일제히 반등했고, 장중 코스닥도 1% 넘게 오르며 지수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코스피는 장중 1% 넘게 하락하며 4900선을 하회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트럼프 관세 이슈에도 불구하고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에 익숙해진 모습"이라며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와 전력기기, 원자력 등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은 '2026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코스피 5000 달성 배경으로 "상법 개정과 불공정거래 규제 강화, 공시 제도 개선 등 제도 변화 기대가 시장의 긍정적 인식을 형성한 가운데 반도체·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8.18포인트(1.71%) 상승한 1082.59에 마감했다. 기관이 1조6679억원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3414억원, 2299억원 팔아치웠다.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0.94% 하락한 1054.19로 출발했으나,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며 매수폭을 확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 마감했다. 알테오젠(0.49%), 에코프로비엠(2.15%), 에코프로(6.30%), 에이비엘바이오(1.04%), 삼천당제약(6.39%),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펩트론(2.50%), 리가켐바이오(3.93%) 등이 모두 상승했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은 지난해 4월 저점 대비 코스피 상승률에 비해 부진한 상승률을 기록했었다"며 "코스피 대형주 쏠림이 완화되면서 코스닥 소외를 주도한 바이오, 2차전지 등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446.2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1-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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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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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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