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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는 지금 삼성전자 스마트TV 홀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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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 스마트TV가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인 권위의 TV 어워드를 휩쓸고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공신력있는 테크 매거진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영국 「T3」는 'T3 Gadget Awards 2011'에서 삼성전자 스마트TV D8000시리즈 UE55D8000을 '2011년 올해의 TV(TV of the Year)'로 선정했다.

「T3」는 삼성전자 스마트TV UE55D8000가 "슬림하고 매력적인 디자인에, 흠잡을 데 없는 화질, 시장을 선도하는 스마트TV 기능을 갖춘 진정으로 아름다운(truly beautiful) TV"라고 극찬했다.

올해로 5회 째인 'T3 Gadget Awards 2011'는 그 해 대표적인 기술에 수여하는 상으로 전문가 평가단과 6만 여명의 구독자 투표로 선정된다.

독일 최고 권위의 AV 전문지인 「비디오홈비전(Video-Home Vision」도 최신호에서 삼성전자 스마트TV D8000시리즈 UE60D8090 모델에 대해 '두말할 나위 없이 환상적 (Absolutely fascinating)'이라고 높게 평가하며 'Outstanding'이라는 최고 레벨을 부여했다.

평가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비디오홈비전」은 특히 "삼성의 제품은 완벽하다. 삼성 TV는 후발 TV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평가했다.

프랑스 최고의 IT전문 매체인 「레 누메뤼끄(Les Numeriques)」도 삼성 스마트TV D8000시리즈 UE46D8000이 "여러 스마트TV 중에서 최고의 메인 페이지를 보유하고, 인터넷 브라우저와 함께 가장 많은 TV 앱과 VOD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며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네덜란드 대표 비즈니스 매거진 「쿼트(Quote)」도 삼성 스마트TV D8000시리즈 UE46D8000에 대해 "네덜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TV"라며, "제품 테두리가 거의 없어 TV를 켜면 영상이 눈에 확연히 들어오고, 최신 기술로 화면 명암비를 놀라울 정도로 향상시켰다"고 호평했다.

미국 「CNet」도 최근 삼성전자 PDP TV D7000시리즈가 "색 정확도, 3D 성능, 밝은 방에서의 화질이 다른 제품보다 우수하다"고 평가하며,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했다.

삼성 스마트 TV에 대한 호평은 아시아 등 신흥 시장에서도 이어졌다.

최대 성장 시장인 인도에서도 「스터프(Stuff)」도 디자인과 3D 기능, 화질 등에서 경쟁사 제품을 압도한다는 평을 받으며 최고의 스마트TV로 선정했고, 이외에도 인도네시아 「T3」등에서도 삼성 스마트 TV에 대해 호평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도 삼성 스마트TV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미국 최고 소비자 제품 권위지 중 하나인 「파퓰러 메카닉스(Popular Mechanics)」는 최근 '독자가 가장 선호하는 TV 브랜드(Readers' Choice)'로 삼성 TV를 선정했다.

삼성 스마트TV는 상반기에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주요 10개국 소비자연맹 발행지가 선정하는 최고 TV상을 수상한데 이어, 최고 권위의 전문 매체들로부터 2011년 최고의 TV임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스마트TV에 대한 전 세계적인 호평과 함께 고객들에게 확고하게 형성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7000, 8000시리즈 등 프리미엄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사장은 "전 세계의 권위지는 물론이고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프리미엄 TV=삼성'이라는 공식이 이미 확고히 굳어졌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술력과 확고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TV시장의 기준을 제시하는 '스마트 선도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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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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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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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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