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소니코리아, 가족형 프로젝터 핸디캠 HDR-PJ200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풀HD 고화질 촬영 성능, 100인치 프로젝터 탑재 등 뛰어난 기능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두 갖춘 실속형 프로젝터 캠코더 HDR-PJ2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HDR-PJ200은 캠코더 9년 연속 판매 1위[1]에 빛나는 소니가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신개념 가족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올해 소니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혁신적인 100인치 프로젝터를 탑재하여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PJ 시리즈 라인업의 보급형 모델이다. 까다로운 기능 보다는 편리함과 실속을 추구하면서도 동시에 고품질의 영상 촬영과 프로젝터 기능을 원하는 실속형 가족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촬영한 영상을 프로젝터로 영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족 파티나 돌잔치 등에서 편리하게 활용 가능한 것은 물론, 엄마 아빠가 책을 읽어주거나 자장가를 불러주는 등 따뜻한 일상의 모습들을 녹화해 취침 시 천장에 반복 틀어줄 수 있다.

또한 명절 연휴 등의 장거리 차량 이동 시 캠코더 하나만으로 손쉽게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등, PC로 영상을 추출하고 TV에 연결하는 등의 과정이 번거로워 촬영한 영상을 보지 않았던 가족 고객에게 가장 쉬운 영상공유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각광 받고 있다.

이 외에도 HDR-PJ200은 강력한 풀HD 영상은 물론 최대 530만 화소의 스틸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며, 소니가 자랑하는 핸디캠의 핵심 구성 요소인 ‘Exmor R’ CMOS 센서 및 비욘즈(Bionz) 이미지 프로세서, 압도적인 손 떨림 보정 기능인 ‘뉴 스테디샷(SteadyShot™) 액티브 모드’를 지원하여 흔들림 없이 부드러운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를 채용하고, 최대 25배의 광학줌을 지원해 선명하고 디테일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캠코더가 자동으로 상황을 인식하고 최적의 모드를 결정하여 촬영하도록 해주는 인텔리전트 오토(i-auto) 기능, 동영상과 정지 사진을 동시에 촬영하는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은 물론 편리한 USB 충전 기능까지 다양한 부가 기능까지 고루 갖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10g이라는 캔커피 수준의 가벼운 무게와 기존의 자사 일반 풀HD 캠코더 수준인 59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것이 장점이다.

특히 소니코리아는 이번 HDR-PJ200 출시하며 그 동안 소비자들이 기다려 온 특별한 구성의 패키지도 함께 내놓았다. 프로젝터 탑재 캠코더 모델 최초로 EBS의 인기 만화 시리즈인 ‘부릉부릉 브루미즈’ 시리즈 전편을 담은 ‘HDR-PJ200 브루미즈 프로젝터 팩’을 출시한 것.

이는 기존에 출시된 PJ시리즈 제품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 원본만 프로젝터로 감상할 수 있었던 데에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캠코더의 주요 소비자이자 가족의 핵심 구성원인 어린이들이 HDR-PJ200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려한 것이어서,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실제로 소니코리아는 지난 3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베이비페어에서 HDR-PJ200 모델 및 브루미즈 프로젝터팩을 사전 판매하여 유례없는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였으며, 3월 6일(화) 방송된 홈앤쇼핑 채널을 통한 홈쇼핑 판매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47.0%[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7주 만에 소폭 반등해 47.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발표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집계 결과,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47.0%, 부정 평가는 49.2%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상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7.03 지난주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0.5%포인트(p) 오르고 부정 평가는 0.3%p 하락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 부정 평가는 3주째 긍정 평가를 앞서고 있다. 긍·부정 평가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0%p) 내인 2.2%p다. '잘 모름'은 2.2%다.  리얼미터는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인 서남·충청·영남권 대규모 지역 투자 발표가 지지율 반등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했다"면서도 "주가 급락과 고환율 등 체감 경기 악재가 이어지면서 상승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진단했다. 지난 2~3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3.0%(2.0%p↑), 국민의힘이 40.3%(1.7%p↓)를 기록했다. 또 개혁신당 3.0%, 조국혁신당 1.9%, 진보당 1.6%, 기타 정당 3.7%, 무당층 6.5% 순이었다. 양당 격차는 전주 1.0%p에서 2.7%p로 다소 벌어졌으나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유지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 요인으로 "호남권을 비롯한 대규모 지역 투자와 산업 육성 정책이 구체적인 성과 기대감으로 이어지며, 중도층 표심을 흡수하면서 지지율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원 구성 대치와 지도부 내홍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정부의 호남권 대규모 투자 발표에 대한 강경 대응이 오히려 대구·경북과 보수층의 이탈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고 봤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도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0%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7-06 09:05
사진
홀란의 노르웨이, 브라질 잡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 괴물' 엘링 홀란의 왼발이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무너뜨렸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루터포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었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본선에 오른 노르웨이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에 진출하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반면 브라질은 1990년 이탈리아 대회 이후 36년 만에 16강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번 패배로 브라질의 '토너먼트 유럽 팀 잔혹사' 징크스도 이어졌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했다. 노르웨이는 전반 3분 만에 외데고르의 패스를 받은 베르그가 브라질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위기를 넘긴 브라질은 전반 11분 마테우스 쿠냐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슈팅은 노르웨이 외르얀 뉠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뉠란은 방향을 정확히 읽어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이후 양 팀은 공방전을 주고받았다. 브라질은 비니시우스와 마르티넬리를 앞세워 노르웨이의 골문을 위협했다. 노르웨이는 외데고르와 홀란의 슈팅으로 맞섰으나 전반은 0-0으로 마쳤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의기양양하게 팬들을 쳐다보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후반 들어 브라질은 엔드릭과 네이마르를 차례로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후반 14분 엔드릭의 로빙 슈팅과 후반 17분 기마랑이스의 슈팅이 이어졌지만, 번번이 뉠란 골키퍼의 벽에 가로막혔다. 탄탄한 수비로 버텨낸 노르웨이에는 해결사 홀란이 있었다. 후반 34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홀란이 타점 높은 헤더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세를 잡은 홀란은 후반 45분 아크 정면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작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골문 구석을 찌른 완벽한 득점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브라질 선수들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홀란에게 멀티골을 허용한 뒤 낙담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날 멀티골을 기록한 홀란은 대회 7호골 고지에 오르며 리오넬 메시, 킬리언 음바페와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브라질은 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가 페널티킥으로 1골을 만회했으나 승부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브라질을 상대로 통산 5경기 무패(3승 2무)의 천적 관계를 입증한 노르웨이는 잉글랜드-멕시코전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psoq1337@newspim.com 2026-07-06 07:2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