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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 출시 앞두고 액세서리 '준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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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전 세계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아이폰5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곧 국내에서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5를 구입하려고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아이폰 5에 맞는 액세서리다.

다른 사용자들과는 차별화 시키며 나만의 개성을 드러나게 해줄 수 있는 액세서리를 구입하자마자 장착하기 위해 대기중이다.

◆ 아이폰, 나만의 음악 속으로 빠져들다- 필립스 피델리오L1
 
요즘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출·퇴근 지하철 혹은 버스에서도 열에 일곱, 여덟은 귀에 이어폰·헤드폰을 낀 채 음악을 듣거나 통화를 하고 있다.

 

그런데 또 이 모양이 가지각색이다. 어떤 사람은 화려한 컬러로 무장한 헤드폰을 끼고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기본 제공되는 하얀색 이어폰을 끼고 있기도 하다.

여기 새로운 디자인으로 더 고급스러워진 아이폰5에 걸맞는 하이엔드 헤드폰이 있다.
 
L1 Imagemid.jpg필립스의 피델리오 L1은 필립스의 50년 이상 축적해 온 오디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깊고 웅장한 베이스와 어쿠스틱 구조의 투명하고 선명한 음질을 갖춘 하이엔드 헤드폰이다.

L1만의 특수 제작된 40mm의 초경량 네오디뮴 드라이버로 사용자가 투명하고 갈라지지 않는 고음을 즐길 수 있게 해주며 세미오픈형의 구조를 통해 균형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피델리오 L1은 고급스러운 블랙에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피델리오L1의 케이블에 있는 리모트 컨트롤러는 공식적으로 아이폰을 지원하고 있어 음악 감상 및 통화가 더욱 용이하다.
 
◆ 아이폰, 언제 어디서나 밥을 먹다- LUV 파워프로
 
예전에는 단순히 통화용으로만 쓰였던 핸드폰이 여러 가지 기능을 복합적으로 갖춘 스마트 폰이 되면서 사용자들에게는 한 가지 고민거리가 생겼다.

그것은 바로 스마트폰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배터리의 사용시간이다. 밤새 충전을 하고 밖으로 나오지만, 잠시 음악을 듣고 게임을 하고 전화를 하면 배터리는 어느새 반 정도로 줄어 있다. 이때부터 언제 배터리가 다 될 지 몰라 노심초사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건 일상다반사이다. 이런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고 다양한 방식의 휴대용 충전기들이 출시 되었었다.

특히나 이번 아이폰5를 겨냥해서 야심 차게 준비한 제품이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 애플사의 공인 외장 배터리 제조업체인 LUV가 출시한 LUV 파워프로(Power Pro)제품이다. 이 제품은 아이폰5에 맞춰 제작되었으며 세 가지의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외장형 배터리의 기본적인 기능인 충전을 해주고 케이스 및 거치대로의 사용도 가능하다. 흑백으로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 아이폰의 느낌을 조금 더 살려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아이폰, 화려한 옷을 입다- 맥컬리코리아 아이폰5용 케이스
 
새로 샀는데 작은 상처라도 날까 노심초사하는 이들을 위해 아이폰의 옷이라고도 할 수 있는 케이스 업계는 아주 발 빠르게 움직였다. 얼마나 빠른지 아이폰5가 국내에 출시하기 전에 그 케이스가 이미 출시가 됐다.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하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장 쉽게 살릴 수 있는 액세서리이기 때문인지, 사람들의 케이스에 관한 관심은 지대하다.


 
맥컬리코리아가 출시하는 아이폰5 전용 케이스 7종은 디자인부터 심상치가 않다. 슬림, 범퍼 그리고 피아노무늬 등 다양한 디자인과 사용된 소재, 색상 별로 총23개의 상품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 중 슬림커버시리즈는 기존에 있는 ‘뉴아이패드’와 구조를 같이 하는 거치케이스로 아이폰의 전면까지 보호해준다. 그리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풍기는 ‘피아노케이스’와 강인하고 묵직한 느낌을 선사하는 ‘탱크케이스’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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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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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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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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