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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전 출신으로 국방개혁 주도…김장수 지명자 1년 후배

 [뉴스핌=함지현 기자] 박근혜 정부의 첫 청와대 경호실장(장괍급)으로 지명된 박흥렬 전 육군참모총장은 부산 출신으로 육사 28기로 입문해 약 40년간 군에 몸담았다.

박흥렬 청와대 경호실장 지명자 [사진=뉴시스]
육사 28기로 군에 입문한 박 후보자는 야전 지휘관과 인사뿐만 아니라 국방부 내 개혁과 혁신관련 직책을 두루 거치면서 균형감각과 육군 조직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군단장 시절에는 '장병들의 기가 살아야 강한 군대가 될 수 있다'는 지론에 따라 의식의 선진화와 '병영 내의 인간존중 지휘'를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육군 참모차장과 육군 참모총장 등 요직을 거치면서 '국방개혁 2020'의 핵심인 육군 개혁정책을 안정적으로 주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장수 전 국방부 장관과는 육사 1년 선후배 사이로 김 장관이 국방부 장관 재직 중에는 육참총장으로, 육참총장 재직 시에는 육참차장으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왔다.

◆ 박흥렬 청와대 경호실장 지명자 프로필

▲경남 부산 ▲부산고 ▲육사 28기 ▲1군사령부 관리처장 ▲육본 인사기획처장 ▲7사단장 ▲육본 인사참모부장 ▲3군단장 ▲육군참모차장.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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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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