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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바일게임 열풍 주식시장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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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소영 기자] 중국 모바일게임 산업의 폭발적 성장이 주식시장의 투자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29일 중국 매일경제신문(每日經濟新聞)은 최근 중국 주식시장의 모바일게임 관련주 열풍 현상을 보도하고, 모바일게임 산업 현황과 전망을 진단했다.

◇ 모바일게임 관련주가 급등
올해들어 모바일게임 관련주 절반이상의 주가수익비율(PER)이 100배를 넘어섰고, 쉬엔지신시(旋極信息 300324)의 PER은 591.6배에 달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다른 업체인 장취커지(掌趣科技 OURPALM 300315)와 중칭바오(中靑寶 ZQGAME)의 PER도 각각 333.3배와 217.9배를 기록했다.

중국 주식시장에서 모바일게임 관련주의 인기는 올해초 중국 모바일게임 및 웹게임 개발사인 장취커지(掌趣科技)가 인터넷 게임회사인 둥왕셴펑(動網先鋒)의 지분권을 인수하면서 시작됐다.

그후 퉈웨이신시(拓維信息),톈인콩구(天音控股) 등 모바일게임 테마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주식시장을 휩쓸고 있다.

올해들어 장취커지 주가의 누적상승폭은 295%에 달했고, 현재 주식시장에서 일시적으로 거래가 중단된 상태다. 이 업체는 현재 자산구조조정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주가 누적상승폭이 257%에 달한 중칭바오(中靑寶)는 올연말 비유통주의 유통주 전환을 앞두고 있어 이 업체의 주주는 그야말로 '대박'을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모바일게임주가 중국 A주를 휩쓸동안 줄곧 무심했던 홍콩 H주에서도 모바일게임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홍콩 메인보드에 상장한 24시간 인터넷뉴스채널 V1채널(第一視頻)은 자회사인 차이나모바일게임(CMGE)이 홍콩 뉴월드디벨롭먼트(新世界發展)의 자회사 그랜드시너지 함께 250만주의 미국예탁증서를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홍콩 텔레비젼브로드캐스트(TVB)는 컬쳐컴홀딩스(文化傳言)와 함께 연내에 TVB의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모바일게임 6개를 출시한다고 밝혀 주식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홍콩의 증시전문가는 "현재 홍콩의 모바일게임 상장업체는 다른 대부분 종목들과 마찬가지로 본토 A주 시장에 비해 상당히 낮게 평가받고 있어 주가상승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밝혔다. 

◇ 정책지원, 산업규모 확대 등이 모바일게임 주가 상승 촉진
중국 주식시장에서 모바일게임 주식 인기의 '비결'은 △정부의 문화산업 진흥 정책의 효과 △모바일게임 산업 성장으로 인한 투자금 증가 △게임업체의 활발한 인수합병(M&A)으로 요약할 수 있다.

중국 문화부는 12.5규획(2011~2015년) 기간 문화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게임업체의 인터넷게임 개발과 해외진출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투자자의 게임산업 투자도 줄을 잇고 있다.

중국게임산업보고에 따르면, 2013년 1~6월까지 중국의 모바일게임 가입자수는 전년 동기대비 119.3%늘어난 1억 7100만명에 달한다. 게다가 중국 정부가 3G와 무선인터넷 보급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어 모바일게임 시장의 성장을 위한 기반은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

업체간의 M&A도 활발하다. 중국 대형 영화사 화이브라더스(華誼兄弟)는 이번달 21일 인한커지(銀漢科技)유한공사 지분을 매입한다고 밝혔고, 다탕전신(大唐電信)은 지난달 광저우 야오완(要玩)오락인터넷기술유한공사의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아리바바와 바이두 등 대형 인터넷 포털업체들도 모바일게임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모바일게임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중국에서는 월매출 1000만 위안(약 19억 원)이상에 달하는 게임업체가 20여개에 달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기술로 무장한 우수한 모바일게임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상당수 가입자를 확보한 피싱조이(Fishing Joy 捕魚達人) 는 중국의 '국민게임'으로 성장한 후 올해 5월 한국시장에 진출했고, '무를 지켜라(Carrot Fantasy 保衛蘿蔔)'는

피싱조이(왼쪽)과 무를지켜라 게임이미지
출시 두달도 안돼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2000만 회를 돌파했다.

◇ 실적기반 부실한 주가상승 경계해야
한편에선 모바일게임의 주가에 상당한 거품이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일부 게임업체를 제외하고 대다수 게임업체는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기때문이다. 모바일게임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함과 동시에 수많은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고, 이들 상당수 기업은 실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형편인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5월이후 주가가 2배이상 급등한 톈인콩구(天音控股)가 대표적인 사례다. 5월 2일 주당 3.77위안에 불과했던 톈인콩구의 주가는 이번달 24일 7.67위안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톈인콩구는 올해 상반기 실적보고에서 손실을 기록해 투자자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다.

매달 수십개씩 출시되는 모바일게임 가운데 시장에서 생존하는 게임은 5%미만이고, 수익을 내는 게임은 2~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형 게임업체와 일부 게임이 시장을 거의 독식하고 있어 시장의 양극화 현상도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4월 기준, 다운로드 횟수 1000만 이상에 달하는 게임 18개가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홍콩의 증권 관계자는 "홍콩의 주가는 대부분 실적을 바탕으로 형성되지만, 최근 중국 본토 A주에선 모바일게임 관련주가 실적에 관계없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주가에 상당한 거품이 형성되어 있어 위험성도 높다"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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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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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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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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