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닛산 알티마, 美 에드먼즈닷컴 선정 ‘최고의 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닛산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가 미국 자동차정보 사이트 에드먼즈닷컴(Edmunds.com)이 발표한 ‘최고의 차 17(17 Best Cars You Can Buy)’ 중형 세단 부문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에드먼즈닷컴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최고의 차 17’ 선정은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각 부문별 최고의 차를 뽑기 위해 기획됐다. 닛산 알티마는 39.7mpg(*에드먼즈닷컴 116마일 주행 테스트 결과, 2.5L 모델)의 뛰어난 연비, 스피드와 효율성을 고루 갖춘 파워트레인, 이용하기 편한 첨단 기술들, 세련미와 역동성 사이의 완벽한 균형 등, 다양한 장점들을 인정받으며 중형 세단 부문의 최고의 차 자리에 올랐다.

프레드 디아즈(Fred Diaz) 닛산 북미법인 마케팅 서비스 부사장은 “새롭게 설계된 알티마는 뛰어난 연비, 유선형의 스타일, 다양한 첨단 기술이 결합된 동급 최강의 차량”이라며 “이러한 장점들을 에드먼즈닷컴을 비롯한 유수의 매체 및 기관들로부터 인정받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닛산 알티마는 5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지난해 4월 뉴욕 오토쇼에서 최초 공개됐고 6월 말 미국 시장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알티마는 혁신적인 연비, 공기역학적 디자인, 프리미엄 소재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편안한 승차감과 안정감, 주행의 즐거움 등을 바탕으로, 지난 3월 미국 중형차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 해 10월 공식 출시됐으며, QR25DE 엔진을 탑재한 2.5리터 모델과 VQ35DE 엔진을 탑재한 3.5리터 모델, 두 종류로 선보였다. 특히, 알티마는 20년에 달하는 닛산의 오랜 CVT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을 탑재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빠른 응답성과 연료 효율성을 달성했다.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닛산의 대표 중형 세단인 알티마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알티마의 다양한 매력을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