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이오테크닉스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 갈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오후 2시 5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200원(3.28%) 오른 6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성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이오테크닉스에 대해 "기존 반도체뿐 아니라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PCB 드릴링 등 IT 전반으로 레이저 적용처가 확대될 것"이라며 "레이저는 IT 제조업의 메가트렌드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 1분기 실적이 매출 734억원과 영업이익 1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7%, 220% 증가하며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연간으로는 매출 3766억원과 영업이익 962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