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풍성한 한가위]해외 로밍ㆍ멤버십서비스 “할 만한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KTㆍKTㆍLGU+ 연휴 서비스 강화

 


[뉴스핌=김기락 기자] 이동통신사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해외 여행을 간다면 로밍 서비스를, 국내에 있다면 이통사 멤버십 서비스가 요긴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혜택을 대거 마련했다. 9월 한 달 동안 T멤버십 고객이 이마트 상품권샵에서 신세계 상품권을 구매할 때 이용금액의 하루 최대 100만원까지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에서 멤버십 T플&커플 고객은 20% 할인을 제공 받는다. 이용금액의 4%는 멤버십 포인트에서 차감된다. 다른 멤버십 고객들은 한도 차감없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 직업 체험형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서도 가족 2인 이용권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멤버십 한도는 1매당 2000점이다.

또 SK텔레콤은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로밍 요금을 지원해주는 '추석연휴 T로밍이 쏜다! 추석 맞이 출석 체크'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달 1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는 SK텔레콤 T로밍 공식 카카오 플러스 친구 계정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해외 여행 기간 동안 여행 인증샷을 통해 출석체크를 하면 출석체크 일수에 따라 로밍 요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고객이 해외 여행 전 원패스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로밍 지역의 여행 가이드북을 100% 제공하며, 해당 이벤트 내용을 SNS 상으로 공유할 경우 추첨을 통해 원패스 1일 무료 쿠폰, 공차 밀크티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홈페이지는 http://sktev.com/2014chusok/web/index.asp?e=ch2를 클릭하면 된다.

LG유플러스의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도 해외 여행자들에게 인기다.

LG유플러스는 해외 여행객들이나 비즈니스맨들이 무선데이터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의 서비스를 85개국 제공하고 있다.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려면 고객 센터나 공항 로밍 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이 요금제를 신청했더라도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으면 일 정액요금이 청구 되지 않는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인천공항 LG유플러스 로밍센터에서 LTE 라우터를 임대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LTE 라우터 서비스 비용은 일 1만5000원(임대료 포함)이다.

KT는 해외 로밍을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KT로밍은 국내 최다 로밍 서비스 제공 국가를 확보하고 있으며, 음성로밍 230개국, 데이터로밍 150개국, LTE로밍 28개국 등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 홍콩에서도 1만원에 4일간 아이디, 패스워드 없이도 WiFi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WiFi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품이벤트는 ▲해외여행 시 반드시 필요한 멀티어댑터 무료 증정(유료 로밍 서비스 가입 고객 대상 선착순 7000명 대상)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 3일 이상 가입 시 가족, 친구 등 동반인에게도 1일 무료 제공 ▲데이터로밍 정액권(3만원, 5만원)가입고객 대상 ‘WiFi 자동로밍’ 서비스 무료 제공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WiFi 자동로밍’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총 3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올레닷컴(www.olleh.com) 및 KT로밍고객센터(1588-0608/유료), 공항 로밍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