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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대규모 인사 단행…공모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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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콤이 경영혁신의 일환으로 공모제를 통해 직책자를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부서장급을 60%, 팀장급의 20%가 변경됐다. 이 중 부서장급의 30%, 팀장의 8%를 사내 공모로 뽑았다.

앞서 코스콤은 2020년까지 세계 자본시장 정보기술(IT) 솔루션 리더로 성장하겠다는 목표에 따라 15개 세부 전략과제를 담은 경영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여기에 인사혁신 방안도 포함됐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 본부장급 전보

▲자본시장본부장(상무) 신성환 ▲영업본부장(상무) 이규일 ▲금융정보본부장 홍성환 ▲IT인프라본부장 강신 ▲미래사업단장 이재규 ▲기술연구소장 강태홍

◇ 부서장급 신임

▲시장인프라부장 최병규 ▲인프라기획부장 최용석 ▲인프라관리부장 황선정 ▲데이터센터부장 윤성배 ▲해외사업부장 김계영 ▲미래사업TF팀장 김광열 ▲변화관리TF팀장 허수영 ▲개발TF팀장 박영도

◇ 팀장 신임

▲경영지원부 인사팀장 김진우 ▲경영지원부 총무팀장 김태인 △해외사업부 해외영업팀장 조영민 ▲시장업무부 신시장팀장 이명섭 ▲마케팅부 고객만족팀장 한강덕 ▲영업2부 자본시장마케팅팀장 유봉한 ▲영업2부 자본시장영업팀장 정홍배 ▲인프라기획부 인프라기획팀장 김성철 ▲인프라기획부 IT통합팀장 신경호 ▲인프라관리부 전산운영팀장 김철호 ▲미래사업TF팀 성장동력개발팀장 곽기웅 ▲품질관리부 품질정책팀장 송재원 ▲품질관리부 품질보증팀장 송태성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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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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