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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 아이파크 7일부터 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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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대구광역시 수성구 파동에서 분양하고 있는 대구 '수성 아이파크'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대구 수성 아이파크는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에 있으며 자연환경, 교통환경, 학군은 물론 개발호재까지 두루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지난 12월에 있었던 청약에서는 최고 157.43대 1, 평균 61.07대 1의 경쟁률로 전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되는 등 관심이 뜨거워 높은 계약률이 기대된다.
 
대구 수성 아이파크는 지하2~지상 15층 6개 동 455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76가구 △59㎡B 28가구 △69㎡ 99가구 △76㎡A 81가구 △76㎡B 35가구 △84㎡A 106가구 △84㎡B 30가구 등 총 455가구 규모로, 단지가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대구 수성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분양 상담을 받고 있다.
대구 수성 아이파크는 배산임수를 갖춘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단지 뒤편 법니산(法泥山, 348m)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법니산 등산로도 단지 가까이 있어 입주민들이 산책이나 등산 등 여가생활을 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췄다.
 
또 단지와 인접한 곳에 신천이 흐르고 있어, 신천수변공원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서측으로는 앞산, 남측으로는 산성산이 있어 계절마다 다른 산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성 아이파크는 수성구 학군에 속해 자녀들의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대구의 ‘교육특구’ 수성구는 서울 강남과 비교할 정도로 교육열이 강하다. 올해 ‘2015 수학능력평가시험’에서는 대구 경신고에서만 만점자가 4명이 나올 정도다.
 
수성 아이파크도 수성중, 지산중, 범물중, 수성고, 경신고 등 수성구 학군에 속해, 자녀를 둔 학무보층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단지설계도 뛰어나다. 전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성을 높였다. 또 주방펜트리, 침실 붙박이장 등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가변형 벽체를 도입해 입주민 취향에 따라 공간구성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84㎡A는 알파룸이 계획돼 있어 공간효율성이 높고, 84㎡B도 4bay, 4room구조로 이뤄져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용 59㎡A와 76㎡A도 ‘주방오픈형’ 평면이 선택형 옵션에 포함돼 있어, 1~2인가구들은 투룸구조에 주방을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남측으로 지나는 대구4차순환도로 범물터널을 이용하면 동아백화점, CGV 등이 있는 범물동까지 차량 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올해 중 자동차  5분거리에 대구도시철도 3호선 지산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이밖에 오는 2016년 대구시내 새 야구장이 단지 주변 수성구 연호동에 들어설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594-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다.  문의) 053-755-1313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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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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