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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스페셜 커튼콜 '마돈크 홀릭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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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스페셜 커튼콜 [사진=페이지원, 알앤디웍스]
[뉴스핌=장윤원 기자]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공연이 끝나고 무대에 다시 조명이 들어왔다. 6인 6색 다양한 조합으로 각 페어마다 매력적인 시너지를 이끌어내고 있는 '마마, 돈 크라이'가 배우와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커튼콜 '마돈크 홀릭 팬미팅을 진행했다.

지난 25일 진행된 '마돈크 홀릭 팬미팅'은 당일 공연을 선보인 배우 김호영과 이동하가 참석한 가운데 30여 분 간 진행됐다. 관객과의 대화와 함께 럭키드로우 경품 추첨 행사와 단체 셀프카메라 촬영이 진행됐으며, 이번 행사는 해당일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관객과의 대화는 공연 전 관객들이 미리 작성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함께 즉석에서 직접 배우에게 질문을 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관객이 배우에게 던진 질문을 역으로 배우가 관객에게 묻고 대답하며 깜짝 선물을 제공하기도 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그 동안 관객들이 배우와 작품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나 작품 비하인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공연사진 [사진=페이지원, 알앤디웍스]
객석과의 간격을 좁히려는 노력으로 관객과의 스킨십 프로그램들이 주목 받고 있는 요즘, 세 번째 공연인 이번 2015 '마마, 돈 크라이'에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마돈크 홀릭 팬미팅'은 2차 4월3일 송용진, 이충주, 3차 4월10일 서경수, 고영빈 페어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는 천재 물리학자 프로페서V가 타임머신을 타고 불멸의 삶을 사는 드라큘라 백작을 만나 뱀파이어가 되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중독적인 음악과 소극장의 한계를 뛰어넘은 무대디자인, 독특한 스토리의 작품만의 키치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송용진, 허규, 김호영, 서경수가 프로페서V, 고영빈, 박영수, 이충주, 이동하가 드라큘라 백작 역을 맡았다. 오는 5월31일까지 쁘띠첼씨어터 공연.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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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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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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