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스마트 자산관리] "좋은 기업 찾아주는 '네비게이터펀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투자證

[뉴스핌=박민선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하반기 투자유망 상품으로 한국투자 네비게이터1호 증권펀드(주식)를 추천했다. 글로벌 경기 및 국내외 경제 변수들에 대한 예상과 평가가 엇갈리면서 국내 증시의 투자 시계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저평가 된 우량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네비게이터 1호 펀드'를 "길을 가다 방향을 잃었을 때 우리는 나침반을 찾듯, 펀드를 통해 좋은 기업에 투자하고 싶을 때 찾게 되는 펀드"라고 표현했다.

‘한국투자 네비게이터1호 증권펀드’는 국내 수많은 주식을 대상으로 어디에 투자해야 할 지 모르는 투자자를 대신해 철저한 리서치를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성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저평가 종목을 적극적으로 편입하는 전략으로 운용되는 주식형 펀드다. 장기 관점에서 추세적으로 이익이 개선될 수 있는 종목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펀드운용의 안정성을 중시하여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2009년 설정액 1조원 달성 이후 꾸준히 초대형급 운용규모를 유지하며 국내 대표 펀드로 자리 잡았다. 통상 펀드의 설정액이 1조원을 넘어서면 수익률이 정체되거나 성과가 부진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투자네비게이터1호증권펀드는 시장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저평가 매력과 성장성을 동시에 갖춘 종목에 집중 투자해 수익률을 관리해오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가치주, 중소형주 장세가 지속되고 대형주가 실적부진에 시달리는 시장 상황 속에도 꾸준히 지속된 종목 발굴 능력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국내 주식에 60%이상, 채권 등에의 40%이하로 투자하며 주식부문에서는 매출 성장율이나 EPS 성장률이 높을 것이라 기대되는 기업 등 중에서 종목을 선택해 일체의 자산배분을 배제하고 철저하게 바텀업(Bottom-up) 방식으로 투자한다.

지난 12일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 16.30%를 나타내며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수익률 4.26%의 3배에 달하는 월등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3개월 누적수익률 6.43%, 6개월 누적수익률 1.95%, 1년 누적수익률 12.91%를 보이며 안정적 수익률 달성을 이루고 있다. 보수는 클래스 A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 1.0%, 총 보수 1.6%, 환매수수료는 없으며, 클래스 C의 경우 총 보수 2.20%,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 환매 시 이익금의 70%이다.

문성필 상품전략본부장은 “지지부진한 시장 내에서는 장기 실적 추이를 중시하며 저평가 대형주에  투자하는 ‘한국투자 네비게이터1호 증권펀드’에 관심을 기울여 볼만하다” 라고 말했다. 동 펀드는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과 인터넷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