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카카오, 모바일 전용 콘텐츠 1boon 출시.."트렌드 한눈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수경 기자] 카카오가 콘텐츠 소비 시간이 짧은 모바일 환경에 맞는 콘텐츠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는 9일 새로운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1boon’을 9일 정식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1boon’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부터 사회 이슈, 정치, 예술, 문화 등 총 7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CI = 카카오>

이슈, 엔터, 스포츠 채널에서는 뉴스와 연예, 스포츠 콘텐츠를 영상이나 사진 형태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트렌딩 채널에서는 1020 세대를 겨냥한 각종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퀴즈 채널에서는 각종 심리테스트부터 경제 상식까지 다양한 영역과 방식의 퀴즈를 제공한다. 라이브러리는 각종 지식, 교양 정보 콘텐츠를, 게임 채널에서는 다양한 게임 정보를 총망라했다.

콘텐츠를 보는 방식은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됐다. 카드 형태로 간결하게 담아 모바일 화면을 좌우로 밀면서 보는 방식이다.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사진 등 다양한 포맷을 적용한 것도 특징. 태그 기능을 이용해 관심 분야의 콘텐츠나 최근 인기 있는 콘텐츠나 매체별 콘텐츠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평소 이용자가 카카오톡과 다음 포털에서 즐겨보는 콘텐츠 패턴에 맞게 1boon 콘텐츠가 각 채널에 표시된다. ‘1boon’을 검색하거나 카카오스토리 더보기를 통해 ‘1boon’ 전용 페이지(1boon.kako.com)를 이용할 수 있다.

소셜관계망(SNS)을 이용한 공유도 쉽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플레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콘텐츠를 손쉽게 공유하고 나눌 수 있다.

지난 7월부터 베타 서비스 기간 일평균 800만 조회수를 달성하는 등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콘텐츠 다양성과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다는 것이 카카오의 설명.

카카오 임광욱 1boon파트장은 “1boon은 다양한 방면에서 축적해온 카카오의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과 모바일 최대 플랫폼 운영 경험, 최신 트렌드 기능을 총 결합한 서비스”라며, “계속해서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 추천과 발견, 뷰어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1boon만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1boon’은 25개 모바일 소셜 콘텐츠 생산 매체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콘텐츠 제휴를 통해 볼거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트렌드, 꿀팁, 격언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성 콘텐츠와 ‘손재주 1도 없이 따라하기’ 등 생활 밀착형 체험 콘텐츠, ‘3분독서’ 경영, 마케팅 등 깊이있는내용을 빠르게 소비할 수있는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