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광고

속보

더보기

카카오톡 무료종목서비스 & 2015년 결산 총출동 장중?야간 무료방송,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최근 한 온라인 증권방송업체에서 카카오톡으로 국내외 시황과 종목추천은 물론, 상세한 종목상담과 초보투자자들 위한 유용한 매매기법을 제공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 한 전문가의 카카오톡에 들어가보니 대선, 유가하락, 금리인상, 실적개선, 주식 양도소득세 확대 등 각종 이슈와 관련종목은 물론 개별종목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오가고 있었다. 


그 동안 직장인과 자영업자는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전문가가 증권방송을 진행해도 참여하기가 힘들었는데, 이제 국내 최정상급 전문가들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카톡방(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열면서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오전 장 시작 전후 투자유망종목에 대한 발 빠른 대응과 매수/매도/목표가 등 실시간 리딩으로 장중 수익실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아래는 정원석대표의 카카오톡방인데, 실제로 한 회원은 정원석대표의 추천주인 금호엔티가 이틀 연속 상한가에 진입하면서 +70%의 수익률을 달성하자 실제 계좌를 공개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 카톡방에서 급등주 & 재료주를 실시간 무료로 받아보자. >>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문가카톡방에서는 박영식대표, 불암거사, 정원석대표, 주식사냥꾼, 최강천대표, 르네상스, 강준수멘토 등 국내정상급전문가들이 카카오톡을 통해 신규추천주와 종목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하는 종목으로는 네오이녹스엔모크스, 바른전자, 뉴프라이드, 넥스트BT, 삼성엔지니어링, 씨씨에스, 현대상선, 넥솔론, 한국항공우주, 세종텔레콤 등이 있고, 전날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오성엘에스티, 세우테크, 삼진엘앤디, 대성창투, 한일진공, HB테크놀러지 등이 강한 거래량을 보이며 시세를 분출했다.

이 종목들은 진입시점에 따라 수익률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철저하게 리스크를 관리하며 단계적 차익실현에 성공한 핌트리거 증권방송의 회원들은 이미 큰 수익을 얻었고 지금은 수익금만으로 해당 종목을 매매하고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에서 더욱 쉽게 추가수익금을 반복해서 만들고 있다.

참고로 핌트리거 증권방송이 추천하여 +30% 이상의 수익을 달성한 종목들만 공개하면 아래와 같다.

푸른기술 +204%, 네오이녹스엔모크스 +191%, 티브이로직 +191%, 일야 +144%, 뉴프라이드 +133%, 재영솔루텍 +115%, 이아이디 +106%, 바른전자 +89%, 일경산업개발 +83%, SG충남방적 +77%, 동양네트웍스 +77%, 삼부토건 +76%, 솔고바이오 +71%, 에이텍티엔 +71%, 스틸플라워 +64%, 차디오스텍 +58%, 위즈코프 +55%, 깨끗한나라 +55%, 코아스 +52%, 화승인더 +50%, 지엔코 +49%, 가희 +48%, 엠제이비 +48%, 오리엔트바이오 +45%, 금호엔티 +44%, 이퓨쳐 +44%, 광림 +44%, 쎄미시스코 +39%, 마니커 +37%, 코다코 +37%, 모나미 +37%, 쌍방울 +37%, 효성ITX +37%, 홈캐스트 +35%, 씨씨에스 +34%, 한국전자인증 +34%, 한국정보인증 +33%, 에프알텍 +30.61%, 퍼스텍 +30% 데코앤이 +30% 등.

이번 주에도 지난 번 3690원에 강력하게 매수 추천한 금호엔티(130500)가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 연속 상한가를 치면서 무료 +88.08%의 수익률을 달성했고, 화요일 연이정보통신 +18.02%, 삼성엔지니어링 +10.90%, 룽투코리아 +9.34%, 넥솔론 +8.51%, 세우글로벌 +13.81%, 수요일 차디오스텍 +58.21%, 씨씨에스 +25.47%, 바디텍메드 +11.48% 등 시장의 혼조세에도 불구하고, 큰 수익을 달성했다.

개별주 장세는 이슈포착과 종목발굴, 그리고 매매타이밍 등 삼박자가 맞아야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데, 핌트리거 회원들은 12월 1일은 바른전자 +89.38%, 마니커 +37.04%, 12월 2일은 에프알텍 +30.61%, 조일알미늄 27.13%, 한화케미칼 24.42%, 12월 3일은 코다코 35.07%, 12월 4일은 에이엔피 +26.67%, 12월 7일은 넥솔론 +26.29%, 12월 8일은 금호엔티 +88.08%, 12월 9일은 차디오스텍 +58.21% 12월 10일 엔***(보유중), 세***(보유중) 등 매일 고수익의 기회를 잡고 있다.

아무리 변동성이 심한 시장이 와도 이미 이 정도의 수익을 달성했기에 수익금만으로도 대응할 수 있고, 오히려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그야말로 교과서적인 매매를 실천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마치 눈덩이가 굴러가듯 수익을 쌓아갈 수 있다.

때마침 2015년을 결산하고, 12월 마지막 매수기회를 주고 있는 전문가별 최선호주를 장중과 야간 무료방송을 통해 아래와 같이 특별 무료방송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신뢰할 수 있는 증권방송, 실력 있는 전문가를 선택하는 것만이 지금 시장에서 승자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 전문가 카톡방
- 전문가 : 박영식대표, 불암거사, 정원석대표, 주식사냥꾼, 최강천대표, 르네상스, 강준수멘토
▶ 대박주는 멀리 있지 않다. 손안의 무료추천종목 카톡방 오픈>>

◈ 무료방송 안내
- 장중무료방송 : 12/14(월)~18(금), 08:30~15시, 이관욱소장, 이태훈대표, 김진균대표, 차티스트, 급등주최원도, 장진호대표
- 야간무료방송1 : 12/14(월)~18(금) 20:00~22:00, 박영식대표, 불암거사, 최강천대표
- 야간무료방송2 : 12/20(일) 20:00~21:00, 주식사냥꾼
- 방송시청 : 핌트리거(www.pimtriger.co.kr) 무료 회원가입 후 무료방송 클릭 입장하세요.

이슈종목 : 뉴인텍, 포티스, 삼화전자, 에이엔피, 우리기술

[본 정보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홍콩ELS 불완전판매 인정 안 해 [서울=뉴스핌] 정광연·박민경 기자 = 2조원 규모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2차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를 앞두고, 민사소송에서는 은행 등 판매사가 잇따라 승소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특히 전체 투자자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재투자자'에 대해서도 은행 책임을 폭넓게 인정한 금융당국과 달리, 법원은 원금 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투자가 이뤄졌다고 판단하면서 투자자 책임을 명확히 했다. 향후 과징금 부과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8일 뉴스핌이 확보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지난 16일 홍콩ELS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투자자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해당 소송은 투자자가 은행을 상대로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으로, 개인 소송으로는 청구 금액이 크고 금융당국이 불완전판매를 인정한 사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원고 측은 ▲ 은행이 해당 상품의 원금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 ▲은행이 자율배상을 진행한 것은 법적 과실(불완전판매)을 인정한 것이라는 점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위험투자(원금손실)를 원치 않은 고객에서 은행이 고위험 상품을 권유했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은행측의 손실 배상을 요구했다. 법원은 해당 주장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가 특히 주목한 부분은 투자자의 과거 투자 이력이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원고는 이 사건 상품 가입 이전까지 12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주가연계펀드(ELF)에도 2차례 투자한 경험이 있다"며 "원금 손실 가능성을 알지 못했고 은행이 이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판단이 주목받는 이유는 홍콩ELS 가입자 대부분이 재투자자이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과 증권사를 통해 홍콩ELS에 투자한 전체 고객 중 최초 투자자는 8.6%에 불과하며, 나머지 90.8%는 과거 ELS 관련 상품에 투자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다. 은행권은 그동안 ELS 상품의 구조상 과거 투자 경험이 있다면 원금 손실 가능성을 몰랐다는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다고 주장해 왔다. 주가 연계 구조를 이해하고 수익과 손실을 경험한 뒤 재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논리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반면 금융감독원은 과거 투자 경험이 있는 고객에게도 원금 손실의 30~65%를 자율배상하도록 하고, 투자 경험이 많을수록 2~10%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은행권이 자율배상안에 강한 불만을 제기한 배경이다. 법원의 판단은 이번 판결에 그치지 않고 유사한 ELS 관련 분쟁에서도 나타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7민사부는 지난해 9월 금융사와 투자자 간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투자자가 여러 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스스로 하락 한계가격(낙인 배리어) 등을 언급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금융사가 투자자를 기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투자자 패소 판결을 내렸다. 같은 해 11월 ELS 특정금전신탁 투자금 반환 소송에서도 재판부는 "원고가 2016년 이후 동일·유사한 구조와 위험 등급의 ELS 상품에 19차례 가입한 이력이 있다"며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 오는 29일 열리는 2차 제재심을 앞두고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 은행권은 2조원에 달하는 과징금 규모를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행법상 과징금은 최대 75%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은행들은 이미 1조3000억원 규모의 자율배상을 진행했다. 과징금이 확정될 경우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은 만큼, 기대만큼 감면이 이뤄지지 않으면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잇따른 법원 판결이 제재심은 물론, 이후 금융당국과 은행 간 법적 공방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제재심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며 "법원 판결 역시 최종심은 아니기 때문에 참고 자료로 보고 있다. 과징금 감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pmk1459@newspim.com 2026-01-28 11:18
사진
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