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인사] 현대자동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장 승진 (5명)


▲김승진 ▲김헌수 ▲서보신 ▲양진모 ▲왕수복

◇전무 승진 (10명)


▲김대원 ▲김언수 ▲김형정 ▲박동일 ▲박두일
▲배형근 ▲이영택 ▲이종수 ▲임태원 ▲탁영덕

◇상무 승진 (26명)


▲강병욱 ▲김동석 ▲김상대 ▲김선섭 ▲김천성
▲김철환 ▲김현중 ▲류성원 ▲박병철 ▲박채영
▲서석교 ▲서정국 ▲성인환 ▲손경수 ▲손동인
▲엄태신 ▲오세환 ▲오일석 ▲유원하 ▲윤석현
▲이경재 ▲이규오 ▲임승표 ▲임재홍 ▲지태수
▲허정환

◇이사 승진 (46명)


▲강순영 ▲금우연 ▲김계수 ▲김기완 ▲김대성
▲김대엽 ▲김명규 ▲김민수 ▲김봉수 ▲김익수
▲김정철 ▲김종윤 ▲김흥수 ▲류창승 ▲맹하영
▲박동식 ▲박진석 ▲백승권 ▲백지홍 ▲백철승
▲송근수 ▲안병주 ▲유근혁 ▲이강석 ▲이기행
▲이덕기 ▲이민호 ▲이병훈 ▲이용희 ▲이재운
▲이재철 ▲이종훈 ▲이진주 ▲이호일 ▲이희찬
▲임경택 ▲장덕상 ▲전범준 ▲전제록 ▲정상빈
▲정완덕 ▲정찬복 ▲조임상 ▲최규헌 ▲추교웅
▲홍석범

◇이사대우 승진 (47명)


▲강기문 ▲강점기 ▲고기업 ▲권병칠 ▲권순석
▲김광익 ▲김동섭 ▲김상열 ▲김세훈 ▲김영국
▲김윤주 ▲김인태 ▲김제영 ▲김태성 ▲김형영
▲박영식 ▲배현주 ▲서경주 ▲성백준 ▲송기봉
▲송성호 ▲송재민 ▲신승호 ▲신승환 ▲안현주
▲양석호 ▲오인원 ▲원광민 ▲유지한 ▲유진환
▲윤정일 ▲윤창섭 ▲이대교 ▲이석재 ▲이시훈
▲이정규 ▲이종일 ▲이주열 ▲장현규 ▲정현철
▲조재경 ▲진욱 ▲최의용 ▲최재호 ▲최치환
▲허왕도 ▲허준무

◇수석연구위원 승진(1명)


▲박종술

◇연구위원 승진(3명)


▲백순권 ▲오만주 ▲전병욱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