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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시옹] '리멤버' 송영규 속 뻥 뚫리는 사이다 전개…'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착시잠옷으로 글래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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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어제 방송한 TV 드라마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제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리멤버' 송영규가 부패한 기업 오너 한진희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 <사진=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캡처>

◆'리멤버-아들의 전쟁' 송영규, 악의 화신 한진희 제안에 특급 사이다

주인공이 늘 골탕을 먹으면서 '고구마' 논란에 휩싸였던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간만에 사이다 전개를 보여줬다.

28일 오후 방송한 SBS '리멤버'에서 일호그룹 회장 한진희는 차기 부장검사가 유력한 송영규를 영입하기 위해 엄효섭과 함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리멤버'에서 한진희는 송영규에게 "앞으로 내 밑에서 일해보지 않겠냐"며 "평생을 보장하겠다"고 제안했다.

무표정하게 술 한 잔을 받아 마신 송영규는 안주를 집으려다 말고 젓가락을 탁자에 놓았다. 놀란 한진희가 화난 표정으로 노려보자 송영규는 "도저히 비위가 상해서 안주는 못 먹겠다"고 맞받았다.

송영규는 특히 이미 한진희와 결탁한 선배 검사 엄효섭에게 "당신 같은 인간이 법을 논한다는 게 웃기다"며 "같이 법밥을 먹었다는 게 구역질이 난다"고 말했다.

박민영의 검사 선배이자 대쪽같은 심지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는 송영규는 이날 '리멤버'에서 한진희에게 시원한 독설을 날려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했다. 

 

한채아의 죽음을 사주한 김민정의 악행이 마침내 극에 달했다. <사진=KBS 2TV '장사의 신-객주2015' 캡처>

◆'장사의 신-객주2015' 김민정, 점점 포악해지는 악행에 시청자 '불편' 

KBS 2TV '장사의 신-객주2015' 속 악녀 김민정이 밉상 캐릭터로 전락하면서 시청자들의 쓴소리가 이어졌다.

김민정은 28일 방송한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조소사(한채아)의 살인을 사주한 사실이 드러날까 두려운 나머지 등장인물 여럿을 괴롭혔다.

이날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김민정은 한채아를 자신이 죽게 했다는 말을 퍼뜨리던 문가영의 목을 졸랐다. 그런가 하면, 한채아의 죽음에 유오성이 끼어 있다는 낌새를 챈 장혁을 뒤에서 돌로 쳐 기절시켰다.

'장사의 신-객주2015' 초반 장혁에게 마음을 줬으나 거절 당한 김민정은 무녀가 되면서 시청자들의 동정표를 샀던 캐릭터. 하지만 점점 원작과 달리 극단적인 악역으로 변모하면서 밉상 캐릭터가 되고 말았다. 급기야 28일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손가락질을 받을 만큼 역대급 악행을 저지르면서 "불편하다"는 볼멘소리를 한몸에 받고 있다.

 

MBC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기습노출 <사진=MBC 한번 더 해피엔딩>

 ◆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착시 몸매' 기습노출 "바꿔 입을래?"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가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기습 노출로 '착시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 4회에서 한미모(장나라 분)는 친구들과 파자마파티 중 '착시 잠옷'을 선보였다.

한미모는 파자마파티에서 송수혁(정경호)의 취향대로 구입한 글래머 몸매 착시잠옷을 입었다.

백다정(유다인)이 동물모양 잠옷을 싫어하자 한미모는 잠옷 지퍼를 내리고 “그럼 바꿔 입을래?”라고 장난을 치며 웃음을 줬다.

특히 이 속옷은 꽤 성능이 좋아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착시'라는 설정을 빌리긴 했지만 장나라가 드라마에서 깜짝 노출을 시도한 것 역시 처음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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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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