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알림] 뉴스핌 창간 13주년 기념 '4차 산업혁명' 포럼 개최합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4차 산업혁명으로 '주식회사 대한민국' 살리자> 주제로
4월 21일 여의도 63빌딩서 제5회 서울이코노믹 포럼

[뉴스핌]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AI), 하늘을 나는 자율주행차(무인비행기 드론),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나노 및 바이오기술, 로봇, 3차원(3D) 프린터.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 봤던 일들이 현실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올 1월 스위스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은 이를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올해로 창간 13주년을 맞는 뉴스핌이 주최하는 제5회 서울이코노믹포럼은 <제4차 산업혁명으로 '주식회사 대한민국' 살리자>를 주제로 잡았습니다. 저성장의 덫에 걸린 한국 경제의 성장 돌파구를 새로운 기술, 새로운 산업에서 찾아보고자 합니다.

제 1 강연은 '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 경제 재점화 가능성과 과제'라는 주제로 이병태 KAIST 교수가 맡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기술적 토대와 트랜드를 조망하는 시간입니다.

제 2 발표는 박수용 서강대 교수(글로벌핀테크연구원장)가 '2년 앞선 대한민국 만들기, 핀테크산업부터'라는 주제로 진행합니다. 한국 금융산업 혁신의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제 3 발표는 '중국 인터넷 시장 20년 그리고 미래'란 주제로 허이빙(何一兵) 중국 O2O업체 롄롄(臉臉)창업자 겸 CEO가 나섭니다. 허 CEO는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馬雲)의 첫 번째 동업자였고, 중국 최초로 성공한 IT기업 중권황예(中國黃頁)를 설립했습니다.

제 4 발표는 심현철 KAIST 교수가 '드론, 자율주행자동차, 로봇이 융합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합니다. 심 교수는 이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로 생생한 미래를 전해드릴 것입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 2016년 4월 21일(목) 오전 8시30분~12시 (점심 제공)

- 장소 :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 연락처 : 뉴스핌 포럼사업팀
대표전화 : 02-319-4401, 070-4677-9521
이메일 : forum@newspim.com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