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속보

더보기

[21일 중국증시 투자뉴스] 중금공사 "하반기 금리인하無", 중국 국유기업 통합 가속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중국본부] 중국의 대형 IB 중금공사는 2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하반기 인민은행이 금리인상을 단행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준율 인하 횟수도 기존 전망치 4회에서 1회로 수정했다. 중국 정부는 5대 업종의 국유기업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만간 이와 관련된 지도의견을 발표할 예정이다. 유통업계에서는 중국 2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징둥닷컴이 외국 오프라인 유통업 강자 월마트와 협력 관계를 체결하고, 월마트가 투자한 이하오뎬을 인수하기로 했다. 

중금공사, 하반기 인민은행 금리인하 단행 하지 않을 것 

중국국제금융공사(이하 중금공사)는 2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하반기 중국 인민은행이 금리인하를 단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금공사는 또한 이번 보고서에서 2016년과 2017년도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지난번 보고서에서 올해와 내년의 실질 GDP성장률을 각각 6.9%와 6.8%로 전망했지만, 이번에는 모두 6.7%로 내렸다.

다만 2016년 명목 GDP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8.1%로 전망, 지난번 보고서의 7.5%보다 높였다. 명목 GDP 증가율 상향 조정은 국민소득과 기업부문의 수입 증가를 의미한다.

중금공사는 올해 인민은행이 금리인하를 단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는 유지했다. 다만 지난번 보고서에서 올해 4차례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던 지급준비율 인하가 한 번만 진행될 것으로 수정했다.

또한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올해 4분기 플러스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강소영 기자]

 ◆ 중국 당국, 5대 업종 국유기업 통합 속도

중국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가 ‘중앙기업 구조조정 및 구조재편 촉진 지도의견(지도의견)’ 제정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지도의견이 발표될 것이라고 중국 복수 매체가 보도했다. ‘지도의견’을 토대로 중앙기업 통합 및 구조조정 시범기업을 선정하고, 이 같은 방식으로 중앙기업 구조재편의 고효율 모델을 탐색한다는 방침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향후 3년 국유기업 구조재편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하며, 원자력발전·항공·항공운서·방산·철도 등 5대 업계의 구조재편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내다봤다. [홍우리 기자]  

◆ 브렉시트, A주 영향은 제한적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브렉시트 여부가 A주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피델리티(Fidelity) 펀드매니저 마레이(馬磊)는 “A주 시장은 해외시장에 완전히 개방되어 있지 않고, 중국 중앙은행의 결정과 상장사 자체 성장이 증시 향방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라며 “글로벌 시장 파동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마레이는 또 “향후 10년 혁신이 중국경제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고, 그에 따라 혁신 관련 종목에 주목할 만하다”며 소비와 서비스·공업 업그레이드 등 신경제 섹터, 특히 기술수준과 혁신제품 경쟁력을 가진 기업들의 전망을 낙관했다. [홍우리 기자]

◆ 징둥닷컴, 월마트 1호점 인수…온오프 영향력 확대

징둥닷컴과 월마트의 파트너십 협약 체결 현장 <사진=바이두>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2인자 징둥닷컴(JD.COM)이 20일(현지시간) 월마트와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맺고 월마트가 투자한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이하오뎬(1호점)'을 인수키로 했다. 징둥닷컴은 이하오뎬의 인수 금액을 현금 대신 징둥의 주식(보통주 1억4500만주)으로 지급하기로 했다.이로써 월마트는 이하오뎬 지분 매각을 통해 징둥의 지분 5%를 확보하게 됐다. 

월마트는 2015년 7월 '이하오뎬(1호점)'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징둥의 월마트 이하오뎬 인수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징둥의 주가가 4.62% 급등했다. 월마트 주가는 0.21% 오르는 데 그쳤다.

징둥은 브랜드를 포함한 공식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등 월마트 이하오뎬의 주요 자산을 획득할 예정이며, 두 업체는 온오프 유통시장에서 폭넓은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월마트 관계사 창고형 대형마트 샘스클럽(Sam’s Club)은 징둥 플랫폼에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설, 징둥의 선진 물류 시스템을 이용해 중국 전역에 프리미엄 수입상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내 월마트 오프라인 매장은 징둥그룹이 투자한 크라우드 소싱 배달 서비스 업체 ‘다다(達達)’ 및 O2O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다오자(京東到家)’의 중요 협력 파트너가 된다.

한편 1996년 중국시장에 진출한 월마트는 그 동안 오프라인 유통시장 침체와 더불어 과도한 물류비, 온오프 운영 등에 애를 먹어왔다.

업계에서는 징둥닷컴이 돈이 되지 않는 이하오뎬 인수에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으며, 징둥과 월마트가 힘을 합치더라도 1인자 알리바바에 대한 영향은 극히 미미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지연 기자]

◆ 발개위(發改委), 쓰레기 강제 분리수거제도 의견서 발표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쓰레기 강제 분리수거 제도에 대한 의견서를 발표했다.

20일 발개위에 따르면 일부 시범도시를 대상으로 쓰레기 강제 분리수거제도를 시행할 방침이다.

의견서에 따르면 발개위는 2020년까지 ▲직할시 ▲성급 도시 ▲중앙직속중점개발도시(計劃單列市 경제 체제 및 관리 권한은 독립성을 유지하고 행정 체계는 중앙 정부 체제를 따르는 성급 도시) ▲허베이성 한단시(邯郸) ▲장수성 소주(蘇州 쑤저우)시 ▲안후이성 동릉시(銅陵) ▲장시성 의춘시(宜春) ▲산둥성 태안시(泰安) ▲후베이성 의창시(宜昌) ▲스촨성 광원(廣元)시·덕양시(德陽) ▲티벳자치구 일객칙시(日喀則 르카쩌시) ▲산시(陕西)성 함양시(鹹陽)를 대상으로 강제 분리수거 제도를 시범 실시한다.

이에 따른 수혜주로는 설랑환경(雪浪環境 300385.SZ), ST의지(ST宜紙 600793.SH), 성운환보(盛運環保 300090.SZ), 상덕환경(桑德環境 000826.SZ), 유이리(維爾利 300190.SZ)가 꼽혔다. [서양덕 기자]

◆ 중국 최대 장난감 회사, 군사 용품 제조 업체 인수

중국 최대 장난감 회사 군흥장난감(群興玩具,002575.SZ)이 군사 용품 업체의 지분 인수를 통해 군용품 시장에 진출한다.

20일 중국 최대 장난감 회사 군흥장난감은 삼주특관(三洲特管), 중국핵동력원(中國核動力院), 화하인수(華夏人壽)에 증자를 실시하고 삼주원자력(三洲核能)의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발행가는 주당 9.09위안이며 총 발행 규모는 1억 7600만주이다.

군흥장난감은 중국 내 최대 장난감 회사로 엔터테인먼트, 문화, 교육, 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삼주원자력의 주력 제품은 군사 용품, 원자력 개발용 파이프라인, 민용 파이프라인 설비 및 관련 부품 등이다.

군흥장난감은 이번 인수로 군사용품 시장에 진출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장난감 산업은 전통적인 노동집약형 산업으로 시장 집중도가 낮으며 경쟁이 치열해 실적을 내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최근에는 선진국이 장난감 제품의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무역 장벽을 높이면서 중국 기업들이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다. 실제 지난 3년간 군흥장난감의 매출은 5억 100만위안(2013년), 4억 400만위안(2014년), 3억 1900만위안으로 꾸준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황세원 기자]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hongwoori@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사진
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