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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가족' 김진우, 이시아에 "사랑한다" 뒤늦은 후회…이시아, 신지훈네 정식으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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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가족’ 김진우가 뒤늦게 후회하고 이시아와 재회를 꿈꾸지만, 이시아의 마음은 신지훈에게 간지 오래다. <사진=‘별난 가족’ 캡처>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 가족’ 김진우가 뒤늦게 후회하고 이시아와 재회를 꿈꾸지만, 이시아의 마음은 신지훈에게 간지 오래다.

19일 방송되는 KBS 1TV ‘별난 가족’ 101회에서는 이시아(강단이)를 집에 데려와 인사시키는 신지훈(설동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정우택(유승봉)은 신지훈과 함께 집을 찾은 이시아를 보며 “이 아가씨는 누구냐”며 놀라고, 이시아는 “안녕하세요. 할아버님. 강단이라고 합니다”라며 공손하게 인사를 한다.

앞서 김진우(구윤재)는 이시아를 찾아가 “여전히 사랑한다.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이시아는 불같이 화를 내며 냉담한 태도를 보인다.

반효정(박복해)은 선우재덕(설민석)에게 “두 사람 맺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죽어도 내가 마음 편하게 죽을 수 있을텐데”라고 전미선(심순애)를 부탁한다.

한편, 김예령(손도순)은 박연수(설혜리)에게 “너도 윤재 일은 잊으라”고 타이른다. 하지만 박연수는 “제가 회사에서 강단이를 볼 때마다 얼마나 속상한지 아세요?”라며 톡 쏘아 붙이고, 김예령은 “걔 아직도 회사 안 나갔냐”며 깜짝 놀란다.

길은혜(삼월)는 “그때 단이가 아프지만 않았더라도 그렇게 안됐을 수 있으려나”라는 장미리 이장의 혼잣말에 “그게 무슨 말이냐”고 다그친다. 그리고 길은혜는 아빠의 죽음이 단이 때문이라는 걸 알고 분노한다.

‘별난 가족’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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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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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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