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스타 새해인사③] 서현진·이병헌·이광수·이동욱·주원 "2017년 해가 밝았습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배우 서현진 <사진=뉴스핌DB>

[뉴스핌=박지원·장주연·이현경·황수정·최원진 기자] <②에서 계속> 2017년 정유년의 첫해가 떠올랐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맞는 새해, 언제나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는 2017년이 되길 기원하며,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들이 뉴스핌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서현진 2016년은 아주 감사한 해였습니다. 좋은 분들을 만났고 많은 분들이 공감해줘서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어요. 내년에는 지치지 않는 마음으로 사랑에 보답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이동욱(왼쪽), 이광수(오른쪽 위), 이병헌 <사진=뉴스핌DB>

이광수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셔서 감사드리고, 올해에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계획하신 모든 일들 꼭 이루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동욱 뉴스핌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배우 이동욱입니다. 2017년 새해가 밝았네요. 하고자 하는 일 모두 잘 풀리길 바라며,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2017년에도 드라마 '도깨비'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 이동욱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병헌 지난해는 유독 어지러웠던 한해였네요. 2017년 정유년에는 모든 것이 다 정리되고 또 위안 받을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뉴스핌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배우 이태환(왼쪽 위), 조윤희(오른쪽), 임지연 <사진=뉴스핌DB>

이태환 뉴스핌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태환입니다! 저는 2016년 드라마를 통해 인사드렸는데 2017년에는 영화, 예능 등 더욱 다양한 곳에서 인사를 드리고 싶은게 제 새해 목표이자 소망입니다! 앞으로도 모든 면에서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며, 2017년에도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무엇보다 모두가 건강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지연 한 해가 저물고 2017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좋았던 기억은 오래오래 남기고, 안 좋았던 기억들은 훌훌 털어버려요~! 올해엔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윤희 뉴스핌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배우 조윤희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바빴던 2016년이 가고, 2017년의 아침이 밝았네요. 소망하고 있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원(왼쪽), 채서진(오른쪽 위), 최민호 <사진=뉴스핌DB>

주원 벌써 2016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네요. 2016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작년 한해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 많은 사랑 덕분에 2016년을 잘 마무리했답니다. 올 겨울 열심히 촬영해서 따뜻한 봄에는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날만 기다리며 새해엔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채서진 전 스스로에게 고생 많았다고 보듬어줄 생각이에요. 우리 같이 자신에게 지난 한해 많이 고생했다고 위로해줬으면 해요. 그리고 2107년 또 파이팅 넘치는 한 해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저는 2017년에도 더 다양한 모습, 좋은 작품으로 대중하고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뉴스핌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민호(샤이니 민호) 지난 2016년에 가장 바쁜 해를 보낸 듯해요. 바쁘다 보니까 굉장히 제가 단순하게 생각했던, 개인적인 목표들을 많이 못 이룬 거 같아서 아쉬운 한해기도 했고요. 그래서 2017년에는 아무리 바쁘더라도 스스로 신경 쓰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어요. 뉴스핌 독자 여러분 모두 2017년에도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한 일 가득하고 안 좋은 일도 잘 헤쳐 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설화와 현우(오른쪽) <사진=뉴스핌DB>

최설화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2017년 새해를 맞이하게 됐네요. 작년에 이루지 못한 한 해의 소원을 올해는 꼭 이루셨으면 좋겠고, 새해 계획에 운동을 꼭 넣으셔서 건강하고 예쁜 몸매 만드세요

현우 어느덧 올 한해도 떠나 보낼 시간이 다가 왔는데요. 아쉽지만 생각하시던 일들을 다 이루셨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참 힘든 일이 많습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는 빠르게 모든 일들이 풀리고 더욱더 계획을 잘 세워 알뜰한 2017년 정유년이 되시기를 옆에서 항상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저 배우 현우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여러분들 앞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뉴스핌 Newspim] 박지원·장주연·이현경·황수정·최원진 기자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