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농촌 미래, 국민이 뽑는다…'공간계획 숏폼 공모전' 온라인 투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농식품부가 10일 농촌공간계획 숏폼 15편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 농촌 난개발 대응과 미래 모습 담은 공모전 본선작이 대상이다.
  • 9월 전문가·국민투표로 10편 뽑아 총 1200만원 시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일까지 '소통24'서 3편 선택
9월 수상작 선정·1200만원 시상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농촌의 난개발과 소멸에 대응해 '살고·일하고·쉬는 공간'으로 농촌을 재편하는 모습을 국민의 시선으로 담은 숏폼 콘텐츠가 온라인 국민투표에 오른다. 본선에 진출한 15편 가운데 전문가 심사와 국민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촌계획학회·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개최한 '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의 본선 진출작 15편을 선정하고,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농촌공간계획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농촌의 미래 모습을 국민의 시선으로 담기 위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전경 [사진=뉴스핌DB] 2025.01.08 plum@newspim.com

농촌공간계획은 난개발과 농촌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개별적이고 분산적으로 이뤄졌던 농촌 개발을 종합적·체계적인 방식으로 전환하는 제도다. 지난 2024년 3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도입됐다.

지역이 주도해 농촌공간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면 정부가 농촌협약을 통해 관련 사업을 통합 지원하는 방식이다.

공모는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됐다. 학생과 일반인 등이 작품을 제출했으며 전문가 예비심사를 거쳐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완성도 등이 우수한 15편이 본선에 올랐다.

이번 온라인 투표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통24' 누리집의 정책참여·국민심사에서 본선 진출작 15편을 감상한 뒤 마음에 드는 작품 3편을 선택하면 된다. 투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한다.

농식품부는 전문가 본선 심사와 대국민 투표 결과를 합산해 오는 9월 최종 수상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에는 총 12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대상 1편에는 300만원과 농식품부 장관상 ▲최우수상 2편에는 각 200만원과 농어촌공사장상 ▲우수상 3편에는 각 100만원과 농촌계획학회장상 ▲장려상 4편에는 각 50만원과 농촌계획학회장상을 준다.

수상작은 이후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 농촌계획학회의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홍보할 예정이다.

전한영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농촌공간계획이 만들어 갈 농촌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농촌의 변화를 응원하는 한 표가 되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r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