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명견만리' 2017 트렌드 키워드…혼밥·혼술·욜로 라이프·각자도생·최순실 게이트·4차 산업혁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명견만리'에거 2017 트렌드 키워드로 혼밥·혼술·욜로 라이프·각자도생·최순실 게이트·4차 산업혁명 등을 꼽았다. <사진='명견만리' 캡처>

'명견만리' 2017 트렌드 키워드…혼밥·혼술·욜로 라이프·각자도생·최순실 게이트·4차 산업혁명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1TV ‘명견만리’가 30일 밤 10시 송년기획 ‘2016 다시 보는 명견만리’ 편을 방송한다.

이날 ‘명견만리’에서는 명견만리 1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명견만리는 한 해 동안 24편의 방송을 통해 경제, 소비, 청년 일자리 문제 등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직면한 주제를 다뤘다.

명견만리가 더 나은 미래를 꿈꾸기 위해 발로 뛴 시간 약 840시간, 28명의 프리젠터들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미래 이슈를 예측하고, 고민했다.

2016년 첫 방송 ‘트랜드 쇼, 무엇이 왜 뜰 것인가’에서는 김난도, 성태윤, 조광수 세 명의 프리젠터가 100개의 키워드로 2016년 한 해의 사회, 경제, 기술 분야를 전망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528명의 미래참여단은 저성장 시대 최고의 관심사인 ‘일자리 문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인 ‘4차 산업혁명’, 재앙이 될 수도 축복으로 다가올 수 도 있는 120세 시대의 ‘웰에이징’, 점점 심각해지는 빈부갈등 속에서 꼭 필요한 ‘부자의 품격’, ‘돈과 경제’를 2016년 주목한 주제 베스트 5로 꼽았다.

2016년 한 해 동안 28명의 프리젠터가 명견만리와 함께 했다,

교수, 기자, 개그맨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프리젠터들은 국내외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며 자신의 지식과 의견들을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

유인경 기자는 “일본, 중국 출장을 가서 시간이 너무 촉박해 중국 가서는 햄버거를 먹고, 일본 가서는 편의점에서 파는 도시락을 먹으면서 다녔다”며 취재 당시를 회상했다.

'명견만리'에거 2017 트렌드 키워드로 혼밥·혼술·욜로 라이프·각자도생·최순실 게이트·4차 산업혁명 등을 꼽았다. <사진='명견만리' 캡처>

28명의 프리젠터들은 2017년 소비, 기술, 경제 트렌드 키워드 10개를 선정했다.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는 혼밥·혼술, 욜로 라이프, 각자도생 등이, 기술 트렌드 키워드로는 4차 산업혁명, 가상현실, 헬스케어 등이, 경제 트렌드 키워드로는 도널드 트럼프, 양극화, 최순실 게이트 등이 꼽혔다.

매해 미래 이슈를 수없이 고민했던 명견만리. 이번에는 2017년에 꼭 알아야할 이슈, 그리고 향후 10년간 우리사회에 주요한 이슈가 무엇인지 미래참여단과 경제전문가 성태윤 교수,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박사가 함께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성태윤 교수와 송길영 박사는 명견만리에 출연한 프리젠터들이 뽑은 2017년 소비 키워드인 혼밥 혼술과 각자도생, 경제 키워드인 도널드 트럼프와 불확실성, 10년간 주목할 이슈 키워드로 꼽힌 4차 산업혁명과 부정부패 등 관련 이슈들에 대해 미래참여단과 함께 소통했다.

송년기획 ‘명견만리’는 오늘(30일) 밤 10시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