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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5만 이하 설 선물세트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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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에라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지점별(▲명품관 ▲타임월드 ▲센터시티 ▲수원점 ▲진주점)식품관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한화갤러리아가 지원하고 있는 충청지역 우수상품을 비롯해 ▲갤러리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명품 신토불이 상품, ▲백화점 식품관 맛 집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 선물세트, ▲27년째 갤러리아가 농가와 이어온 명품 한우브랜드 강진맥우와 ▲프리미엄 국내산 참기름 선물세트 등을 선보이는데 주력했다.

특히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번 설 선물세트 기간 동안 청탁금지법의 시행과 1~2인 가구는 물론, 실속형 가격의 가성비가 좋은 상품을 찾는 소비심리에 발맞춰 5만원 이하의 선물세트를 대폭 선보인다. 전년 설 대비 180개 품목을 강화해 총 603개 세트를 구성했다.

주요 품목으로는 돈육세트로서 삼겹살, 목살, 등갈비, 앞다리로 구성된 ‘돈육 구이류 MAP팩 세트’ 등을 비롯하여 ‘르타오’의 치즈케이크, 3대째 이어온 부산의 명물 삼진어묵에서 선보이는 ‘삼진어묵 일품세트’ 등을 선보이고 있다.

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의 인기 맛 집 벽제갈비 오세요에서는 가정 간편식으로 ‘든든한 싱글 세트’(4만 5000원)과 ‘간편 벽제 설렁탕 세트’(5만원) 등을 선보인다.

또한 충청지역 우수상품도 설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한화갤러리아는 재작년 5월부터 충남 지역경제의 주축인 농축수산물의 사업활성화를 위해 상생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총 21개 업체의 130여 상품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체 상품 중 지역 특성화 및 경쟁력이 있는 상품을 엄선한 35개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금흑 흑삼하늘천과 (1호 21만5000원), 별맛김 광천 특산물 세트(1호 5만원), 서산 아로니아 세트(3호 5만원) 등이다.

<사진 설명=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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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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