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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2580' 계속되는 필리핀 셋업 범죄의 공포…공무원 가세한 범죄집단, 왜 한국인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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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사매거진 2580'은 최근 이어지는 필리핀 한인 살해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사진=MBC '시사매거진 2580' 캡처>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시사매거진 2580'은 최근 끊이지 않는 필리핀 한인 살인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12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하는 '시사매거진 2580'은 지난해 10월 필리핀에서 벌어진 한국인 사업가 지 모 씨가 납치사건으로 막을 올린다. 

이날 '시사매거진 2580'은 당시 1억2000만원을 요구하는 범인들에 맞춰줬지만 결국 돌아오지 못한 지 씨 사거을 통해 한인들을 노리는 필리핀 범죄 양상을 분석한다.

당시 지 씨 사건을 수사한 결과, 필리핀 전현직 경찰이 포함된 범인 일당은 납치 당일 경찰청 주차장에서 지 씨를 목졸라 살해한 것ㅇ로 드러났다. 이들은 지 씨 시신을 화장장에서 바로 소각해 화장실에 버린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다.

'시사매거진 2580' 제작진은 필리핀에서 벌어지는 이른바 셋업 범죄의 타깃이 한국인이 된 원인을 알아본다. 특히 두테르테 대통령이 강력한 치안을 약속했음에도 한국인을 노린 범죄가 끊이지 않는 이유가 뭔지 전문가 의견을 구한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은 지난달 필피핀에서 한국인 관광객 3명이 마약범으로 몰려 700만 원을 갈취당하고, 이달 초 30대 한국인 여성이 현지인을 살해 협박했다는 이유로 구속되는 등 무법천지 필리핀에서 반복되는 한국인 대상 범죄를 시간별로 소개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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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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