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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하이마트 사장, 백화점맨의 화려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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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양적·질적 성장 이뤄낸 점 인정"

[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가 22일 롯데그룹 임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사장<사진=롯데그룹>

롯데그룹은 "2015년 롯데하이마트 대표직을 맡은 이후 꾸준히 양적 질적인 성장을 이뤄낸 점이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17개 매장을 추가로 열며 총 45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매출 역시 전년대비 1.1% 증가한 3조9400억원을, 영업이익은 9% 신장한 1750억원을 기록했다.

이 사장은 올해도 실적이 좋은 점포는 확대하고 실적이 좋지 않은 점포는 문을 닫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점포의 효율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17개 매장을 새로 열고 6개점을 폐점해 총 11개점을 더 늘릴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도입과 태블릿을 기반으로 한 옴니존을 전점으로 확대하는 등 온라인 인프라 강화 전략도 구상하고 있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관계 구축을 위해 가전 이전 설치나 가전 클리닝 서비스와 같은 홈케어 서비스 확대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동우 사장은 1960년생으로 1986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한 뒤 2007년 롯데백화점 잠실점장, 경영지원부문장을 맡았다.

2012년 롯데월드 대표이사직에 올랐고, 2015년부터 롯데하이마트를 이끌어오고 있다.

◆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사장
▲1960년생 ▲건국대 경영학 ▲롯데백화점 인사, 상품 ▲롯데백화점 잠실점장, 경영지원부문장 ▲롯데월드 대표이사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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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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